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필모의원실-20201023]정필모 “종이 없는 국회 실천, 디지털 정책자료집 발간”
의원실
2020-10-23 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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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종이 없는 국회 실천, 디지털 정책자료집 발간”
미디어 공공성 실현, 미래 생태계 혁신 방안 등 3개 주제
정필모 의원 “환경과 미래 위한 작은 실천 계속할 것”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디지털 정책자료집을 배포했다.
정 의원은 23일 이른바 ‘종이 없는 국회’를 실천키 위해 일반 책자형 정책자료집이 아닌 USB에 담은 디지털 정책자료집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정책자료집에는 ▲미디어의 공공‧공익적 가치 실현과 미래 생태계 혁신 방안 모색 ▲방송스태프 근무여건 설문조사 결과보고서 ▲원자력 안전 정책 주요 현안과 쟁점 등 과방위 주요현안 등 3권의 자료집이 수록됐다.
“미디어의 공공‧공익적 가치 실현과 미래 생태계 혁신 방안 모색”은 미디어혁신위원회 설치를 통한 미디어 정책방향 재편 필요성을 주제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미디어의 민주주의 발전, 사회적 약자배려, 국민 행복증진 기여 등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방안과 관련해 언론시민단체, 언론과 미디어 학계 등의 종합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록했다.
아울러 공공성과 시장성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 구축방안이 담겨있다.
“방송스태프 근무여건 설문조사 결과보고서”는 정필모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희망연대 노조가 함께 기획·진행한 긴급조사 결과보고서이다.
긴급설문조사를 통해 방송 제작 현장 스태프 처우개선 방안, 공정한 계약관계 정립 등 영상인력의 노동환경의 실태를 점검했다.
마지막 정책보고서는 “원자력 안전 정책 주요 현안과 쟁점”이다.
원자력 안전 문제와 관련해 사용후핵연료 처리방안, 동북아 원전협력, 생활방사선 안전체계 구축 등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현황과 정책적 대안이 포함돼 있다.
정 의원은 “그동안 국정감사에서 소비되는 수많은 보고서를 디지털화 함으로 자원절약과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여러 의원들과 함께 공유되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환경과 미래를 위해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정책자료집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심도있고, 실천적인 대안이 제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미디어 공공성 실현, 미래 생태계 혁신 방안 등 3개 주제
정필모 의원 “환경과 미래 위한 작은 실천 계속할 것”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디지털 정책자료집을 배포했다.
정 의원은 23일 이른바 ‘종이 없는 국회’를 실천키 위해 일반 책자형 정책자료집이 아닌 USB에 담은 디지털 정책자료집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정책자료집에는 ▲미디어의 공공‧공익적 가치 실현과 미래 생태계 혁신 방안 모색 ▲방송스태프 근무여건 설문조사 결과보고서 ▲원자력 안전 정책 주요 현안과 쟁점 등 과방위 주요현안 등 3권의 자료집이 수록됐다.
“미디어의 공공‧공익적 가치 실현과 미래 생태계 혁신 방안 모색”은 미디어혁신위원회 설치를 통한 미디어 정책방향 재편 필요성을 주제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미디어의 민주주의 발전, 사회적 약자배려, 국민 행복증진 기여 등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방안과 관련해 언론시민단체, 언론과 미디어 학계 등의 종합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록했다.
아울러 공공성과 시장성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 구축방안이 담겨있다.
“방송스태프 근무여건 설문조사 결과보고서”는 정필모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희망연대 노조가 함께 기획·진행한 긴급조사 결과보고서이다.
긴급설문조사를 통해 방송 제작 현장 스태프 처우개선 방안, 공정한 계약관계 정립 등 영상인력의 노동환경의 실태를 점검했다.
마지막 정책보고서는 “원자력 안전 정책 주요 현안과 쟁점”이다.
원자력 안전 문제와 관련해 사용후핵연료 처리방안, 동북아 원전협력, 생활방사선 안전체계 구축 등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현황과 정책적 대안이 포함돼 있다.
정 의원은 “그동안 국정감사에서 소비되는 수많은 보고서를 디지털화 함으로 자원절약과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여러 의원들과 함께 공유되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환경과 미래를 위해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정책자료집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심도있고, 실천적인 대안이 제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