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경만의원실-20201005]지난 5년간 중소기업, 대기업보다 11조원의 전기요금 더 내
의원실
2020-10-25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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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중소기업, 대기업보다 11조원의 전기요금 더 내!
-김경만 의원 “중소기업전용요금제 마련,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요율 3.7 인하 절실!"
김경만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불공평한 요금체계는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소제조업체 90 이상이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현행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형평성 제고와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중소기업전용요금제 도입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더불어 많은 중소제조업체가 지속적으로 인하를 호소하고 있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요율(현행 3.7) 인하 또한 적극 추진돼야 한다”강조했다. <끝>
-김경만 의원 “중소기업전용요금제 마련,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요율 3.7 인하 절실!"
김경만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불공평한 요금체계는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소제조업체 90 이상이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현행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형평성 제고와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중소기업전용요금제 도입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더불어 많은 중소제조업체가 지속적으로 인하를 호소하고 있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요율(현행 3.7) 인하 또한 적극 추진돼야 한다”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