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경만의원실-20201008]IP금융, 기술금융보다 평가기간 4배 더 걸리고 비용도 최대 20배 비싸
의원실
2020-10-25 16:33:21
44
IP금융, 기술금융보다 평가기간 4배 더 걸리고 비용도 최대 20배 비싸
- 김경만 의원, “평가 시간·비용 줄이고 특허계정 늘려 IP전용펀드 조성해야”
김 의원은 “중소기업이 어렵게 개발한 국내 특허를 해외 특허괴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IP투자가 활성화되어야 하는데 IP금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4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모태펀드 특허계정 출자액을 늘리고 IP전용투자펀드를 조성하는 등 IP투자를 활성화해야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김경만 의원, “평가 시간·비용 줄이고 특허계정 늘려 IP전용펀드 조성해야”
김 의원은 “중소기업이 어렵게 개발한 국내 특허를 해외 특허괴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IP투자가 활성화되어야 하는데 IP금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4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모태펀드 특허계정 출자액을 늘리고 IP전용투자펀드를 조성하는 등 IP투자를 활성화해야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