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경만의원실-20201020]코로나19로 멈춘 암바토비 니켈 광산, 당기순손실 7,100억원 달해
의원실
2020-10-25 1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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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춘 암바토비 니켈 광산, 당기순손실 7,100억원 달해
- 상반기 손상차손 1조 2,200억원 인식, 니켈, 코발트 생산량 3분의1로 급감
- 김경만 의원, “국내 소부장 기업위해 안정적인 니켈 수급 방안 마련해야”
김경만 의원은 “우리나라는 자원 다소비형 산업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원료광물과 에너지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급 리스크와 가격변동에 취약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정부는 철강,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에 있어 니켈 공급 불안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산 재가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이차전지의 핵심원료인 니켈, 코발트 등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대책을 강구하여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
- 상반기 손상차손 1조 2,200억원 인식, 니켈, 코발트 생산량 3분의1로 급감
- 김경만 의원, “국내 소부장 기업위해 안정적인 니켈 수급 방안 마련해야”
김경만 의원은 “우리나라는 자원 다소비형 산업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원료광물과 에너지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급 리스크와 가격변동에 취약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정부는 철강,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에 있어 니켈 공급 불안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산 재가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이차전지의 핵심원료인 니켈, 코발트 등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대책을 강구하여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