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 비상발전기 사용전검사 불합격률 최근 3년간 평균 13%!
비상상황 발생시 제대로 된 비상발전기 역할 수행 어려워!
김기현의원이 전기안전공사로부터 비상용발전기 주요시설물에 대한 사용전 검사 실적현황을
받아본 결과 불합격률이 무려 약13%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시급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으로 나타났다.
※ 비상용 예비발전기 사용전 검사 실정 현황 =>첨부파일 참고
2003년의 경우 검사실적 4,390건 중 13.4%인 590건이 불합격 되었고, 2004년도에는 4,702건
중 640건이 불합격 되어 그 비율이 13.6%이고, 2005.7월말 현재 2,345건 중 281건의 불합격이
나와 12.0%의 불합격율을 나타내고 있어 최근 3년간의 평균 불합격율은 13%인 것으로 나타났
다.
김기현의원은 병원 및 학교 등 다수이용시설에서 정전 등 비상사태를 대비하여 비치하고 있
는 비상용 예비발전기의 13%가 사실상 무용지물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병원 등에서 수술 중 정
전사태 발생시 비상발전기가 가동되어야 하는데 이중 상당수가 불합격이 되고 있다는 것은 결
코 간과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비상용 예비발전기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관리
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 총화재 사건 중 전기화재비율 거의 30%에 육박!
김기현의원이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최근 5년간 전체 화재사건 중 전기화재 발생내용에 관한 자
료를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전기화재비율이 무려 30%에 달하고 있어 전기 안전에 대한 홍보
강화 등 보다 효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했다.
<전기안전사고 발생현황> => 첨부파일 참고
김기현의원은 전기안전공사의 홍보 활동에 대한 적절성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이며, 종전
의 포스터 등 오프라인 위주의 관행적 홍보방법을 탈피하고 인터넷 포털 이용 등 시대 흐름에
맞는 홍보방법을 확대,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 전기안전공사의 경우 인터넷 배너 홍보는 2003년의 경우 1회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