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201018]新한류로 전자상거래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반품´절차는 여전히 걸림돌
新한류로 전자상거래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반품´절차는 여전히 걸림돌


‘전자상거래 무역시대’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소비자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역직구가 올 9월 기준 이미 지난해 실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홍근(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역직구 현황’에 따르면 2020년 9월 기준 전자상거래 수출(이하 ‘역직구’)은 1840만 9천건으로 지난 한해 1319만8천건을 넘어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2016년 585만 9천건 수준이었던 역직구는 올해 3배 이상 증가를 기록했고 금액 또한 2016년 269백만달러에서 올해 800백만달러로 3배 가까이 증가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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