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상혁의원실-20200915]올해 빌라 실거래가 최고액은 46억원, 한남동 제이하우스
의원실
2020-11-06 17:30:05
48
올해 들어 국내 빌라 중 실거래가 1위는 서울 용산구 &39제이하우스&39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5년간 최고 실거래가는 서초구 &39트라움하우스5차&39가 차지했다.
15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20일까지 거래된 빌라 중 실거래 최고가를 기록한 가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39제이하우스&39다. 전용면적 228.49㎡로 3.3㎡당 약 6666만원이다.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리버빌A(전용면적 242.3㎡), 한남리버빌B(236.67㎡)가 각각 실거
래가 45억원과 38억원을 기록해 2, 3위를 차지했는데, 8월까지 신고된 실거래가 20위권 빌라
에선 용산구에 위치한 빌라가 7건이나 포함됐다. 대부분 한남동에 위치한다. 37억7000만원을
기록한 논현동 연립주택 201동, 202동(244.65㎡) 등 강남구에선 5건이 20위권 거래에 들었다.
서울 이외 지역에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에 위치한 162.87㎡ 산운마을1단지(월든힐스)
가 27억2000만원에 거래돼 14위다. 인근 208.04㎡ 산운마을7단지(휴먼시아연립)도 26억500만
원에 거래돼 뒤를 이었다. 경기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 포도빌(179.332㎡)이 25억5000만원으로
거래돼 18위를 기록했다.
지난 5년간 최고 실거래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39트라움하우스5차&39(273.64㎡)로
2017년 97억6550만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2016년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타운(267.49㎡),
2018년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244.54㎡)가 각각 80억원과 64억원으로 그해 실거래가 1
위 빌라를 차지했다.
한편 정부의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시장에서 빌라의 매매수요는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의 다세대·연립주택 거래량은
총 7348건으로 2008년 4월(7686건) 이후 가장 많았다.
박상혁 의원은 "아파트에 규제가 집중되면서 빌라의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투기수요는 없는지 정부의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하다고 강조했다. ■
5년간 최고 실거래가는 서초구 &39트라움하우스5차&39가 차지했다.
15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20일까지 거래된 빌라 중 실거래 최고가를 기록한 가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39제이하우스&39다. 전용면적 228.49㎡로 3.3㎡당 약 6666만원이다.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리버빌A(전용면적 242.3㎡), 한남리버빌B(236.67㎡)가 각각 실거
래가 45억원과 38억원을 기록해 2, 3위를 차지했는데, 8월까지 신고된 실거래가 20위권 빌라
에선 용산구에 위치한 빌라가 7건이나 포함됐다. 대부분 한남동에 위치한다. 37억7000만원을
기록한 논현동 연립주택 201동, 202동(244.65㎡) 등 강남구에선 5건이 20위권 거래에 들었다.
서울 이외 지역에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에 위치한 162.87㎡ 산운마을1단지(월든힐스)
가 27억2000만원에 거래돼 14위다. 인근 208.04㎡ 산운마을7단지(휴먼시아연립)도 26억500만
원에 거래돼 뒤를 이었다. 경기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 포도빌(179.332㎡)이 25억5000만원으로
거래돼 18위를 기록했다.
지난 5년간 최고 실거래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39트라움하우스5차&39(273.64㎡)로
2017년 97억6550만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2016년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타운(267.49㎡),
2018년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244.54㎡)가 각각 80억원과 64억원으로 그해 실거래가 1
위 빌라를 차지했다.
한편 정부의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시장에서 빌라의 매매수요는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의 다세대·연립주택 거래량은
총 7348건으로 2008년 4월(7686건) 이후 가장 많았다.
박상혁 의원은 "아파트에 규제가 집중되면서 빌라의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투기수요는 없는지 정부의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