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상혁의원실-20201014]최근 5년간 코레일 패스 최대이용국은 싱가포르
의원실
2020-11-07 00: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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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철도상품인 코레일패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가는 싱가포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코레일패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국가는 싱가포르로 1만1,832명이 이용했다.
싱가포르의 코레일패스 이용자는 2016년 9,090명, 2017년 1만3,193명, 2018년 1만4,484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전체 이용객이 2만 명 이상 줄어든 지난해에도 1만 명 이상의 이용객을 기록해 4년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말레이시아 6,269명으로 2018년 2위인 대만 8,023명이 지난해 4,027명으로 줄어들면서 역전됐다. 3위는 5,035명을 기록한 태국이 차지했다. 일본은 2016년부터 3년간 3,000명대를 유지했던 일본은 2019년 1,535명을 기록해, 상위 8개 국가 중 가장 적었다.
한편 코레일패스를 이용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은 2016년 5만3,406명에서 2017년 7만2,146명, 2018년 7만4,739명까지 늘었다가 지난해 5만1,799명 줄었다.
총판매액은 2016년 46억4,000만 원, 2017년 66억5,200만 원, 2018년 76억2,100만 원 등 증가세를 기록하다 지난해 60억2,800만 원으로 16억 원가량 줄었다.
박상혁 의원은 "코로나 19로 올해 코레일에서 1조2,000억 원가량의 적자가 예고된 만큼,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를 대비해 코레일패스 등 호응도가 높은 다양한 철도상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코레일패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국가는 싱가포르로 1만1,832명이 이용했다.
싱가포르의 코레일패스 이용자는 2016년 9,090명, 2017년 1만3,193명, 2018년 1만4,484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전체 이용객이 2만 명 이상 줄어든 지난해에도 1만 명 이상의 이용객을 기록해 4년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말레이시아 6,269명으로 2018년 2위인 대만 8,023명이 지난해 4,027명으로 줄어들면서 역전됐다. 3위는 5,035명을 기록한 태국이 차지했다. 일본은 2016년부터 3년간 3,000명대를 유지했던 일본은 2019년 1,535명을 기록해, 상위 8개 국가 중 가장 적었다.
한편 코레일패스를 이용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은 2016년 5만3,406명에서 2017년 7만2,146명, 2018년 7만4,739명까지 늘었다가 지난해 5만1,799명 줄었다.
총판매액은 2016년 46억4,000만 원, 2017년 66억5,200만 원, 2018년 76억2,100만 원 등 증가세를 기록하다 지난해 60억2,800만 원으로 16억 원가량 줄었다.
박상혁 의원은 "코로나 19로 올해 코레일에서 1조2,000억 원가량의 적자가 예고된 만큼,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를 대비해 코레일패스 등 호응도가 높은 다양한 철도상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