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상혁의원실-20201014]최근 5년간 KTX 등 열차이용 할인운임만 9,950억 원
의원실
2020-11-07 0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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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KTX 및 일반열차를 이용하며 할인을 받은 사람이 15만3,630명에 이르고 할인운임이 9,950억8,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08) KTX 등 열차 운임할인제도로 할인을 받은 사람이 15만3,630명에 이르고 할인운임액이 9,950억8,4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중 가장 할인을 많이 받은 제도는 노인 할인으로 총 3만4,609명이 1,610억300만원의 할인을 적용받았다.
현재 코레일에서 시행하는 운임 할인제도는 21가지로 노인, 장애인, 어린이, 군인 등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할인제도 및 힘내라 청춘, 다자녀 행복 같은 청년지원, 다자녀 지원과 같은 할인제도도 시행 중이다.
경로우대제도로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지하철은 무임승차, KTX와 새마을, 무궁화 등 기차는 주중 3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가장 높은 할인율을 부여하는 제도는 청소년 정기승차권과 기간자유형 승차권으로 60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가장 낮은 할인제도는 자유석으로 5 할인율이 적용된다.
박상혁 의원은 "다양한 할인제도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혜택과 함께 보다 많은이용객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라며“코로나19로 줄어든 이용객수를 고려해 새로운 할인제도나 열차이용상품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08) KTX 등 열차 운임할인제도로 할인을 받은 사람이 15만3,630명에 이르고 할인운임액이 9,950억8,4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중 가장 할인을 많이 받은 제도는 노인 할인으로 총 3만4,609명이 1,610억300만원의 할인을 적용받았다.
현재 코레일에서 시행하는 운임 할인제도는 21가지로 노인, 장애인, 어린이, 군인 등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할인제도 및 힘내라 청춘, 다자녀 행복 같은 청년지원, 다자녀 지원과 같은 할인제도도 시행 중이다.
경로우대제도로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지하철은 무임승차, KTX와 새마을, 무궁화 등 기차는 주중 3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가장 높은 할인율을 부여하는 제도는 청소년 정기승차권과 기간자유형 승차권으로 60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가장 낮은 할인제도는 자유석으로 5 할인율이 적용된다.
박상혁 의원은 "다양한 할인제도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혜택과 함께 보다 많은이용객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라며“코로나19로 줄어든 이용객수를 고려해 새로운 할인제도나 열차이용상품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