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기원의원실-20201012]최근 5년, 자동차 결함신고 절반 이상은 엔진문제 엔진 고장 등 사고로 직결되는 결함에 대한 철저한 조사 필요
의원실
2020-11-12 2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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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접수된 자동차 결함신고 중 주행중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엔진결함신고가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 평택시 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접수된 결함조사 신고건수는 25,096건에 달했다. 이중 엔진 과열, 주행 중 엔진정지 등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엔진 결함신고는 총 12,814건이었다.
전체 결함신고 중 엔진결함신고 비율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6년 43, 2017년 64.3, 2018년 47.9, 2019년 45.8를 기록했다. 2020년 8월 현재까지도 전체 신고건수 4,401건 중에 엔진 결함신고는 2,168건으로 49.2를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 5년 전체 결함신고 건 수 중에 주행 중 자동차 사고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될 수 있는 동력전달장치, 조항장치, 제동장치 등의 겨함신고 비율은 각각 12.2., 8, 5를 차지하였다.
홍기원 의원은 “엔진이나 동력전달장치, 조항징치, 제동장치 등에 발생한 결함은 주행 중 엔진 정지, 급발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품으로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이라며, “교통안전공단 결함조사센터에서는 해당 부품의 안전성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리콜 등 선제적 조치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8년 BMW화차(火車)사건 이후 교통안전공단에서는 자동차 결함센터연구원을 13명에서 34명으로 증원하였으나, 증가하는 결함조사 수요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끝.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 평택시 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접수된 결함조사 신고건수는 25,096건에 달했다. 이중 엔진 과열, 주행 중 엔진정지 등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엔진 결함신고는 총 12,814건이었다.
전체 결함신고 중 엔진결함신고 비율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6년 43, 2017년 64.3, 2018년 47.9, 2019년 45.8를 기록했다. 2020년 8월 현재까지도 전체 신고건수 4,401건 중에 엔진 결함신고는 2,168건으로 49.2를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 5년 전체 결함신고 건 수 중에 주행 중 자동차 사고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될 수 있는 동력전달장치, 조항장치, 제동장치 등의 겨함신고 비율은 각각 12.2., 8, 5를 차지하였다.
홍기원 의원은 “엔진이나 동력전달장치, 조항징치, 제동장치 등에 발생한 결함은 주행 중 엔진 정지, 급발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품으로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이라며, “교통안전공단 결함조사센터에서는 해당 부품의 안전성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리콜 등 선제적 조치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8년 BMW화차(火車)사건 이후 교통안전공단에서는 자동차 결함센터연구원을 13명에서 34명으로 증원하였으나, 증가하는 결함조사 수요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