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01]윤관석 의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 적극 대응해야”
윤관석 의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 적극 대응해야”

- 실질적인 일본 오염원전수 해양 방류저지대책 점검
- 최근 10년간 일본수산물이 타국산으로 둔갑한 사례 총 370건, 이 중 60(223건) 국내산으로 둔갑되어 판매
- 윤관석 의원 “일본산 수산물이 국적세탁을 못하도록 철저한 감시체계를 만들고 수산물이력제 제도 보완을 통해 활용성을 높여야 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천남동을)이 1일(금) 열린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 국정감사에서 국무조정실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윤관석 의원은 일본 정부가 2023년 봄에 태평양 바다에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공언한 것과 관련해 원전 오염수 처리에 대한 국민 불안감이 매우 높다며, 9개 관계부처 TF가 가동되고 있지만 우리 정부의 대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해 국민적 우려가 생기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실질적인 일본 오염원전수 해양 방류저지대책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최근 10년간 일본수산물이 타국산으로 둔갑한 사례가 총 370건이 적발됐고 이 중 60(223건)가 국내산으로 둔갑되어 판매되었다며, 일본산 수산물을 속여서 들여오는 유통업자들에 대한 단속강화와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사업자에 대해서는 가중처벌을 하는 등 엄격한 대응 관리가 필요하다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방사능 오염수산물에 대한 국민 먹거리 안전대책이 시급하며, 일본산 수산물이 국적세탁을 못하도록 철저한 감시체계를 만들고 수산물이력제 제도 보완을 통해 활용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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