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범수의원실-20211005]10개 운전면허시험장 석면포함 건축자재 방치, 국민안전 위협!
의원실
2021-10-05 14: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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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운전면허시험장 석면포함 건축자재 방치, 국민안전 위협!
의정부, 태백 면허시험장은 석면 검출, 기준치 이하라는 이유로 방치
교통방송이 있는 울산에 교통공단 지부 신설 필요성 강조!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 행정안전위원회)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7개 면허시험장 중 10개 면허시험장은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를 철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면허시험장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간 이용자가 120만명에 이르는 의정부면허시험장과 태백면허시험장은 실제 석면이 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치 미만이라는 이유로 이를 방치하고 있으며,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를 철거하지 않은 서울서부면허시험장, 대구면허시험장, 도봉면허시험장은 연간 이용자가 180만명이 넘었다.
서범수 의원은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면허시험장이 석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 교통공단은 기준미 미달이라는 이유로 이를 방치하고 있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신속한 철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통방송이 있는 지방자치단체 중 울산에만 교통공단 지부가 없는데, 울산의 인구(115만명), 등록 차량대수(58만여대) 등을 감안할 때, 지부 신설이 필요하며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끝).
붙임. 석면건축자재 미철거 현황 및 연평균 이용인원
의정부, 태백 면허시험장은 석면 검출, 기준치 이하라는 이유로 방치
교통방송이 있는 울산에 교통공단 지부 신설 필요성 강조!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 행정안전위원회)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7개 면허시험장 중 10개 면허시험장은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를 철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면허시험장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간 이용자가 120만명에 이르는 의정부면허시험장과 태백면허시험장은 실제 석면이 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치 미만이라는 이유로 이를 방치하고 있으며,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를 철거하지 않은 서울서부면허시험장, 대구면허시험장, 도봉면허시험장은 연간 이용자가 180만명이 넘었다.
서범수 의원은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면허시험장이 석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 교통공단은 기준미 미달이라는 이유로 이를 방치하고 있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신속한 철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통방송이 있는 지방자치단체 중 울산에만 교통공단 지부가 없는데, 울산의 인구(115만명), 등록 차량대수(58만여대) 등을 감안할 때, 지부 신설이 필요하며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끝).
붙임. 석면건축자재 미철거 현황 및 연평균 이용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