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05]윤관석 의원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에 속도내야”
의원실
2021-10-05 18:55:08
50
윤관석 의원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에 속도내야”
- 공정위 M&A심사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이후 항공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증대
- 해외 경쟁당국도 국내 심사 결과를 주시하고 있어
- 윤관석 의원 “항공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편익 향상 측면을 고려해 기업결합 심사에 최대한 속도 내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5일(화)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의 빠른 심사를 촉구했다.
윤관석 의원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적시에 항공산업 구조개편을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양사 간 합병이 지연될수록 포스트코로나 시대 본격화될 글로벌 항공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뒤처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윤 의원은 국적 항공사간 M&A는 해당 국적사의 경쟁당국 판단에 의해 진행·결정되는 것이 보편적이라며,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국내승인 결과를 해외 경쟁당국에서도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공정위에서 양사 간 M&A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살펴 빠른 결론을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 시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소비자 편익 향상, 고용안정 및 일자리 창출, 국가경제 발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특히 항공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편익 향상 측면을 고려해 공정위의 신속한 심사 진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끝)
- 공정위 M&A심사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이후 항공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증대
- 해외 경쟁당국도 국내 심사 결과를 주시하고 있어
- 윤관석 의원 “항공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편익 향상 측면을 고려해 기업결합 심사에 최대한 속도 내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5일(화)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의 빠른 심사를 촉구했다.
윤관석 의원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적시에 항공산업 구조개편을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양사 간 합병이 지연될수록 포스트코로나 시대 본격화될 글로벌 항공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뒤처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윤 의원은 국적 항공사간 M&A는 해당 국적사의 경쟁당국 판단에 의해 진행·결정되는 것이 보편적이라며,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국내승인 결과를 해외 경쟁당국에서도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공정위에서 양사 간 M&A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살펴 빠른 결론을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심사 시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소비자 편익 향상, 고용안정 및 일자리 창출, 국가경제 발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특히 항공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편익 향상 측면을 고려해 공정위의 신속한 심사 진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