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13]윤관석 의원, 경인사 연구기관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 필요성 지적
윤관석 의원, 경인사 연구기관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 필요성 지적

- 경인사 27개 기관 중 17개 기관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3.4에 미달
- 최저고용률 한국교육개발원(1.1), 산업연구원(1.5). 경인사(1.9)순
- 장애인고용률 확대 노력 당부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3일(수) 열린 국정감사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비롯한 산하 연구기관에게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를 촉구했다.

윤관석 의원인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장애인 의무고용률 3.4를 준수한 기관이 경인사 27개 기관중 10개 기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윤관석 의원은 기준을 더 낮춰서 국민권익위원회의 명단 공표 기준인 고용률 2.72(의무고용률 80)로 계산해봐도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못 지킨 곳이 6군데나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윤관석 의원은 지난해 한국교육개발원의 장애인 고용률은 1.06로, 최하위 순위를 받아 의무고용률 미준수로 인한 고용부담금을 1억 5057만원이나 냈으며, 3년간 납부한 고용부담금이 4억 4820만원에 달한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산업연구원 또한 장애인 고용인원이 3년 연속 3명에서 늘지 않고 있다며, 두 기관 모두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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