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15]산업은행,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최선 다해야
의원실
2021-10-15 20: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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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최선 다해야
- 산업은행, 지난해 11월 한진칼과 함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발표, 올해 1월 공정위에 기업결합신고서 제출
- 당초 예상된 심사완료 시기(6월) 지나고, 여전히 공정위 검토 단계
- 산업은행 차원의 노력도 필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5일(금) 열린 국정감사에서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에게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11월 한진칼과 함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을 발표하고, 올해 1월 공정위에 기업결합신고서를 제출했다. 당초 예상으로는 올해 6월 심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았으나 아직 공정위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윤관석 의원은 항공산업은 지난 20년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항공사 간 통폐합이 지속해서 이루어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왔다며,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1국가 1FSC(Full Service Carrier) 체제’로 재편되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우리나라 또한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을 통해 글로벌 Top10 수준의 위상과 경쟁력을 갖춰, 팬데믹 이후 세계 일류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기업결합신고한 9개 필수신고국가와 5개 임의신고국가 중 4개 국가에서만 기업결합승인을 받았고, 우리나라 공정위 결과 또한 늦어지고 있어 두 항공사 및 자회사, 항공업계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해 산업은행 차원에서도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
- 산업은행, 지난해 11월 한진칼과 함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발표, 올해 1월 공정위에 기업결합신고서 제출
- 당초 예상된 심사완료 시기(6월) 지나고, 여전히 공정위 검토 단계
- 산업은행 차원의 노력도 필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5일(금) 열린 국정감사에서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에게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11월 한진칼과 함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을 발표하고, 올해 1월 공정위에 기업결합신고서를 제출했다. 당초 예상으로는 올해 6월 심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았으나 아직 공정위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윤관석 의원은 항공산업은 지난 20년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항공사 간 통폐합이 지속해서 이루어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왔다며,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1국가 1FSC(Full Service Carrier) 체제’로 재편되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우리나라 또한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을 통해 글로벌 Top10 수준의 위상과 경쟁력을 갖춰, 팬데믹 이후 세계 일류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기업결합신고한 9개 필수신고국가와 5개 임의신고국가 중 4개 국가에서만 기업결합승인을 받았고, 우리나라 공정위 결과 또한 늦어지고 있어 두 항공사 및 자회사, 항공업계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해 산업은행 차원에서도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