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15]산업은행, 해운재건을 위해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해야
의원실
2021-10-15 20: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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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해운재건을 위해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해야
- 국적선사인 HMM의 작년 매출액 6조 2,239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7 증가, 영업이익 9,560억원으로 흑자 전환
- 해운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우리 경제, 안보의 핵심인 만큼 관련 법령과 국제기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지원 해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5일(금) 열린 국정감사에서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에게 해운재건을 위해 해운산업에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당부했다.
2018년 4월 정부는 해운재건을 통한 공생적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해양진흥공사 등을 활용해 8조원 규모의 신조선 발주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HMM의 대형 컨테이너선 20척 발주를 지원함으로써, HMM 선복량 확보와 한국형 해운선사동맹인 K얼라이언스 결성을 견인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해상화물 수요의 증가와 유가 안정세, 컨테이너박스와 운항선박 부족 등이 발생하며, 국적선사인 HMM의 작년 매출액은 6조2,239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7 증가했고, 영업이익 9,560억원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윤관석 의원은 지난 9월 타결된 HMM 노사 임금·단체 협상과 관련해 수년 동안 임금을 동결하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온 노조 측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었다며, 대승적으로 합의가 이뤄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해운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이자, 소규모 개방경제 구조에서 수출입 물량의 99를 운송하는 해운은 수출경쟁력과 국가 전략물자 운송의 안전핀이라고 강조하며. 산업은행에게 채권단으로서 관련 법령과 국제기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끝)
- 국적선사인 HMM의 작년 매출액 6조 2,239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7 증가, 영업이익 9,560억원으로 흑자 전환
- 해운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우리 경제, 안보의 핵심인 만큼 관련 법령과 국제기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지원 해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5일(금) 열린 국정감사에서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에게 해운재건을 위해 해운산업에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당부했다.
2018년 4월 정부는 해운재건을 통한 공생적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해양진흥공사 등을 활용해 8조원 규모의 신조선 발주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HMM의 대형 컨테이너선 20척 발주를 지원함으로써, HMM 선복량 확보와 한국형 해운선사동맹인 K얼라이언스 결성을 견인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해상화물 수요의 증가와 유가 안정세, 컨테이너박스와 운항선박 부족 등이 발생하며, 국적선사인 HMM의 작년 매출액은 6조2,239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7 증가했고, 영업이익 9,560억원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윤관석 의원은 지난 9월 타결된 HMM 노사 임금·단체 협상과 관련해 수년 동안 임금을 동결하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온 노조 측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었다며, 대승적으로 합의가 이뤄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해운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이자, 소규모 개방경제 구조에서 수출입 물량의 99를 운송하는 해운은 수출경쟁력과 국가 전략물자 운송의 안전핀이라고 강조하며. 산업은행에게 채권단으로서 관련 법령과 국제기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