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임이자의원실-20211006]임이자 국회의원, 직장내괴롭힘 사전인지하고 자살방지못한 네이버는 자살방조범, 전 계열사 특별근로감독실시해야
의원실
2021-10-17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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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직장내괴롭힘 사전인지하고 자살방지못한 네이버는 자살방조범, 전 계열사 특별근로감독실시해야
- 재발 방지를 위해 네이버 전체 사업장에 특별근로감독 실시 강력 요구
- 또다시 반복된 네이버 해피빈 직장내 괴롭힘 문제 제기와 탄원서 강요
- 유사한 사례 반복되는 직장내 괴롭힘은 네이버 전체 조직문화
❍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6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네이버가 숨진 직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근로자에 대한 자살방조이며 네이버는 자살방조범”이라고 강력히 비판하고,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유사한 진정서가 접수된 만큼 노동자 사망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네이버 전체 계열사 사업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네이버(주)」특별근로감독 자료에 따르면, 근로자 사망 사건으로 공분을 일으킨 네이버는 직장내 괴롭힘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고용노동부의 공식 답변을 받았다.
-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는 가해자의 모욕적 언행 등을 직원들에게 전달받고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외부기관의 ‘추가 조사’ 권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이어서 임이자 의원은 "올해 초 노동자 자살 사건 이후 또다시 반복된 네이버 해피빈 직장내 괴롭힘 문제, 탄원서 강요 논란 등 유사 사례가 반복되는 것은 ‘직장 내 괴롭힘’은 네이버와 해피빈만의 문제가 아닌 네이버 전체 조직문화라는 것이 최근 성남지청 ‘직장내 괴롭힘’ 해피빈 진정서 접수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 났다”고 지적했다.
❍ 임 의원은“플랫폼 위에 플랫폼이라 불리는 네이버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이후 수차례에 지도에도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지 않아 근로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 “매년 수조원의 매출을 내는 플랫폼 대표 기업에 걸맞게 노동자의 권리와 보호에도 앞장서는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위반사항들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신속한 후속조치가 필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네이버 전체계열사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가 반드시 실시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 재발 방지를 위해 네이버 전체 사업장에 특별근로감독 실시 강력 요구
- 또다시 반복된 네이버 해피빈 직장내 괴롭힘 문제 제기와 탄원서 강요
- 유사한 사례 반복되는 직장내 괴롭힘은 네이버 전체 조직문화
❍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6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네이버가 숨진 직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근로자에 대한 자살방조이며 네이버는 자살방조범”이라고 강력히 비판하고,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유사한 진정서가 접수된 만큼 노동자 사망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네이버 전체 계열사 사업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네이버(주)」특별근로감독 자료에 따르면, 근로자 사망 사건으로 공분을 일으킨 네이버는 직장내 괴롭힘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고용노동부의 공식 답변을 받았다.
-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는 가해자의 모욕적 언행 등을 직원들에게 전달받고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외부기관의 ‘추가 조사’ 권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이어서 임이자 의원은 "올해 초 노동자 자살 사건 이후 또다시 반복된 네이버 해피빈 직장내 괴롭힘 문제, 탄원서 강요 논란 등 유사 사례가 반복되는 것은 ‘직장 내 괴롭힘’은 네이버와 해피빈만의 문제가 아닌 네이버 전체 조직문화라는 것이 최근 성남지청 ‘직장내 괴롭힘’ 해피빈 진정서 접수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 났다”고 지적했다.
❍ 임 의원은“플랫폼 위에 플랫폼이라 불리는 네이버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이후 수차례에 지도에도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지 않아 근로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 “매년 수조원의 매출을 내는 플랫폼 대표 기업에 걸맞게 노동자의 권리와 보호에도 앞장서는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위반사항들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신속한 후속조치가 필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네이버 전체계열사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가 반드시 실시돼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