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18]예탁원 자회사(케이에스드림) 정규직화 3년도 안 돼 해고 위기
의원실
2021-10-18 1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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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자회사(케이에스드림) 정규직화 3년도 안 돼 해고 위기
- 일산에 있는 전산센터, 금고 2023년 1월까지 여의도사옥으로 이전 예정
- 일산센터, 여의도사옥에서 일하는 케이에스드림(자회사) 직원들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어. 고용대책 제대로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8일(월)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국예탁결제원 이명호 사장에게 예탁원 자회사인 케이에스드림의 고용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일산에 위치한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산센터와 금고가 2023년 1월까지 여의도사옥으로 이전되고, 여의도사옥은 국가 중요시설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에 일산과 여의도사옥에서 일하는 케이에스드림 직원들은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윤관석 의원은 여의도사옥이 내년 국가 중요시설로 전환이 되면 특수경비로 전환을 해야 하고, 외주화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점과 한국예탁결제원이 일산센터에 있는 증권박물관을 수도권에 남겨야 한다고만 전달하고, 새로 지어지는 증권박물관의 인력을 자회사를 통해 채용하겠다는 입장이 없다는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윤 의원은 현재 일하고 있는 일반경비들의 문제를 포함한 자회사 직원들의 고용대책을 제대로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일산에 있는 전산센터, 금고 2023년 1월까지 여의도사옥으로 이전 예정
- 일산센터, 여의도사옥에서 일하는 케이에스드림(자회사) 직원들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어. 고용대책 제대로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18일(월)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국예탁결제원 이명호 사장에게 예탁원 자회사인 케이에스드림의 고용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일산에 위치한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산센터와 금고가 2023년 1월까지 여의도사옥으로 이전되고, 여의도사옥은 국가 중요시설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에 일산과 여의도사옥에서 일하는 케이에스드림 직원들은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윤관석 의원은 여의도사옥이 내년 국가 중요시설로 전환이 되면 특수경비로 전환을 해야 하고, 외주화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점과 한국예탁결제원이 일산센터에 있는 증권박물관을 수도권에 남겨야 한다고만 전달하고, 새로 지어지는 증권박물관의 인력을 자회사를 통해 채용하겠다는 입장이 없다는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윤 의원은 현재 일하고 있는 일반경비들의 문제를 포함한 자회사 직원들의 고용대책을 제대로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