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수흥의원실-20211018]전북 경제력지수 17개 시도 중 최하위, 산업기반 확충해야
의원실
2021-10-18 18:56:57
53
□ 본부장님, 2020년도 한은 전북본부 국정감사에서
본 위원은 산업이 낙후된 전북의 경우 지역의 특성에 맞게
새로운 지표를 만들어 정부의 금융·재정·통화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적사항을 이행하였는지 점검해본 결과, 한은 전북본부가
전북지역의 전반적인 경제력 및 균형발전 현황을 비교·진단할 수 있는
경제력지수를 산출하였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표를 보시죠.
□ 전북의 경제력지수는 2019년 기준 5.30으로
17개 시도 중 최하위를 기록하였으며,
부문별로는 취업여건(6.26)을 제외하고,
인력기반(5.04), 소득수준(5.10), SOC 및 재정력(5.22), 산업발전(5.38)
모두 평균(6.0)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전북이 타시도 대비 경제불균형이 너무 심각한 상황 아닌가요?
(본부장 답변)
□ 전북은 1인당 GRDP가 2019년 2,883만 원으로
전국 평균의 77, 서울의 63에 불과합니다.
작년 지적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북의 성장동력을 복원하기 위해 한은 전북본부가 제시하는 방안은 무엇인가요?
□ 특히 우려되는 것은 생산가능인구 중 가장 핵심연령층이라고 할 수 있는
30~40대 취업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당시 전북본부장은 전북은 제조업 비중이 지역별 평균보다 낮아서
질 좋은 일자리인 제조업 정규직이 부족한 것이
30~40대 취업자 수가 감소하는 주요한 원인이라고 답변하였는데
개선된 부분이 있는지?
(본부장 답변)
□ 코로나 19와 같은 경제적 충격이 있는 경우
핵심연령층이 아닌 곳부터 충격을 받기 마련인데,
전북의 경우 핵심연령층이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보아
전북은 산업구조가 나빠지는 속도까지도 높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전북의 산업구조 개편과 투자 활성화가 개선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본 위원은 산업이 낙후된 전북의 경우 지역의 특성에 맞게
새로운 지표를 만들어 정부의 금융·재정·통화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적사항을 이행하였는지 점검해본 결과, 한은 전북본부가
전북지역의 전반적인 경제력 및 균형발전 현황을 비교·진단할 수 있는
경제력지수를 산출하였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표를 보시죠.
□ 전북의 경제력지수는 2019년 기준 5.30으로
17개 시도 중 최하위를 기록하였으며,
부문별로는 취업여건(6.26)을 제외하고,
인력기반(5.04), 소득수준(5.10), SOC 및 재정력(5.22), 산업발전(5.38)
모두 평균(6.0)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전북이 타시도 대비 경제불균형이 너무 심각한 상황 아닌가요?
(본부장 답변)
□ 전북은 1인당 GRDP가 2019년 2,883만 원으로
전국 평균의 77, 서울의 63에 불과합니다.
작년 지적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북의 성장동력을 복원하기 위해 한은 전북본부가 제시하는 방안은 무엇인가요?
□ 특히 우려되는 것은 생산가능인구 중 가장 핵심연령층이라고 할 수 있는
30~40대 취업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당시 전북본부장은 전북은 제조업 비중이 지역별 평균보다 낮아서
질 좋은 일자리인 제조업 정규직이 부족한 것이
30~40대 취업자 수가 감소하는 주요한 원인이라고 답변하였는데
개선된 부분이 있는지?
(본부장 답변)
□ 코로나 19와 같은 경제적 충격이 있는 경우
핵심연령층이 아닌 곳부터 충격을 받기 마련인데,
전북의 경우 핵심연령층이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보아
전북은 산업구조가 나빠지는 속도까지도 높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전북의 산업구조 개편과 투자 활성화가 개선되고 있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