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11021]윤관석 의원 “증권사 전산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철저한 주의와 함께 소비자 대체주문수단 사전안내 등 비상대응체계 강화해야”
의원실
2021-10-21 18:43:35
65
윤관석 의원 “증권사 전산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철저한 주의와 함께 소비자 대체주문수단 사전안내 등 비상대응체계 강화해야”
- 금융투자업권 상반기 민원 4,637건, 전년동기 대비 24.2(904건) 증가
- 먹통(전산장애)민원 19년 390건에서 올해 상반기 600건, 지난해 431건 넘어서
- 시장 전반 신뢰도 저하 우려. 증권사 철저한 주의 및 소비자 사전안내 강화 필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21일(목) 열린 국정감사에서 금융감독원장에게 증권사 전산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철저한 주의와 비상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금융민원 업권별 동향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금융투자업권 민원접수 건수는 총 4,637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4.2(904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권회사 관련 접수된 민원이 2,81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0.5(479건)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보면 주식매매프로그램인 HTS‧MTS 장애 관련 민원발생으로 ‘내부통제·전산장애’ 유형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643건, 140.1)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관석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은행권 및 금융투자업권의 전산장애 민원 접수현황’을 분석한 결과 금융투자업권에 접수된 전산장애 2019년 390건에서 올해 상반기 600건으로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지난해 주요 증권사가 HTS, MTS 오류로 투자자들에게 배상한 금액은 91억3853만원으로 전년 대비 843.5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일반 국민들의 주식투자 열풍과 IPO시장에서의 공모주 청약 인기 상승 등으로 HTS, MTS 이용량이 급증해 증권사 전산장애가 빈번하게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윤 의원은 “주식시장 참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산장애 발생시, 증권사뿐만 아닌 시장 전반에 대한 신뢰도가 저하될 수 있다”며, 금융감독원은 “장애발생 방지를 위해 증권사에 대한 철저한 주의와 함께 소비자에게 대체주문수단을 사전안내하는 등의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
- 금융투자업권 상반기 민원 4,637건, 전년동기 대비 24.2(904건) 증가
- 먹통(전산장애)민원 19년 390건에서 올해 상반기 600건, 지난해 431건 넘어서
- 시장 전반 신뢰도 저하 우려. 증권사 철저한 주의 및 소비자 사전안내 강화 필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정무위·인천남동을)이 21일(목) 열린 국정감사에서 금융감독원장에게 증권사 전산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철저한 주의와 비상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금융민원 업권별 동향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금융투자업권 민원접수 건수는 총 4,637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4.2(904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권회사 관련 접수된 민원이 2,81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0.5(479건)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보면 주식매매프로그램인 HTS‧MTS 장애 관련 민원발생으로 ‘내부통제·전산장애’ 유형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643건, 140.1)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관석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은행권 및 금융투자업권의 전산장애 민원 접수현황’을 분석한 결과 금융투자업권에 접수된 전산장애 2019년 390건에서 올해 상반기 600건으로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지난해 주요 증권사가 HTS, MTS 오류로 투자자들에게 배상한 금액은 91억3853만원으로 전년 대비 843.5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일반 국민들의 주식투자 열풍과 IPO시장에서의 공모주 청약 인기 상승 등으로 HTS, MTS 이용량이 급증해 증권사 전산장애가 빈번하게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윤 의원은 “주식시장 참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산장애 발생시, 증권사뿐만 아닌 시장 전반에 대한 신뢰도가 저하될 수 있다”며, 금융감독원은 “장애발생 방지를 위해 증권사에 대한 철저한 주의와 함께 소비자에게 대체주문수단을 사전안내하는 등의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