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백종헌의원실-20211020]2주 전 5천이라더니 지금은 1,400명…고무줄 예측하는 질병청, 믿어도 되나
의원실
2021-10-26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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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5천이라더니 지금은 1,400명…
고무줄 예측하는 질병청, 믿어도 되나
- 복지부 장관 10,000명 확진자에도 위드코로나 시행자신,
하지만 현실은 30만 대비, 말로만 위드코로나 준비-
■ 질병청의 오락가락 확진자예측, 이제는 유행 악화시에도 1400명 이내예측, 4차 대유행 끝인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질병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질병청이 현재 시점의 발생율, 전파율, 치명률, 백신접종률 등을 적용한 수리모델을 적용한 결과 유행 악화 시에도 일일확진자 1,400명으로 예측하여 11월 9일 위드코로나 시행에 앞서 4차 대유행이 끝난 것인지 국민들이 방역당국의 책임있는 답변을 듣기 원함.
- 하지만 오락가락 질병청 예측을 믿고 과연 국민들은 안심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인 상황임. 9월 30일에 일일확진자 예측을 5,000명을 해놓고 10월 15일에는 1,400명으로 예측하는 등 수리모델을 가지고 방역준비를 하는 질병청을 믿을 수 있는지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음.
※(수리모델) 감염병 예측 시 현재 유행상황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시점의 발생율, 전파율, 치명률, 백신접종률 등을 적용한 수리모델을 이용함
■ 일일확진자 10,000명 수준을 대비한다고 했지만 현재 최대 3,000~4000명 수준임. ‘위드코로나’ 말로만 준비하고 있는 복지부의 모습
❍ 지난 6일 복지부 권덕철장관은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명 수준으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중환자 병상과 재택치료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함
- 하지만 복지부 중수본 방역총괄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日 확진자 3~4,000명 정도만 대응 가능하다고 함. 위드코로나를 위해 복지부는 준비되었다고 하지만 중증병상 등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들에게 준비된 모습이라고 과대포장을 함
※ 중환자병상 기준이기 때문에 현재기준으로는 확진자 3,000~4000명만 수용가능 (재택치료, 생활치료센터와는 상관없음)
❍ 백종헌 의원은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질병청은 확진자 예측이 오락가락하고 있고, 복지부는 일일확진자 10,000명 수준을 대비한다고 했지만 현재 최대 3,000~4000명 수준에 불과하는 등 준비상태가 엉망이다”고 지적하며
“지금까지의 방역체계를 바꾸는 위드코로나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솔직하고 제대로 된 방역당국의 설명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고무줄 예측하는 질병청, 믿어도 되나
- 복지부 장관 10,000명 확진자에도 위드코로나 시행자신,
하지만 현실은 30만 대비, 말로만 위드코로나 준비-
■ 질병청의 오락가락 확진자예측, 이제는 유행 악화시에도 1400명 이내예측, 4차 대유행 끝인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질병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질병청이 현재 시점의 발생율, 전파율, 치명률, 백신접종률 등을 적용한 수리모델을 적용한 결과 유행 악화 시에도 일일확진자 1,400명으로 예측하여 11월 9일 위드코로나 시행에 앞서 4차 대유행이 끝난 것인지 국민들이 방역당국의 책임있는 답변을 듣기 원함.
- 하지만 오락가락 질병청 예측을 믿고 과연 국민들은 안심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인 상황임. 9월 30일에 일일확진자 예측을 5,000명을 해놓고 10월 15일에는 1,400명으로 예측하는 등 수리모델을 가지고 방역준비를 하는 질병청을 믿을 수 있는지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음.
※(수리모델) 감염병 예측 시 현재 유행상황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시점의 발생율, 전파율, 치명률, 백신접종률 등을 적용한 수리모델을 이용함
■ 일일확진자 10,000명 수준을 대비한다고 했지만 현재 최대 3,000~4000명 수준임. ‘위드코로나’ 말로만 준비하고 있는 복지부의 모습
❍ 지난 6일 복지부 권덕철장관은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명 수준으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중환자 병상과 재택치료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함
- 하지만 복지부 중수본 방역총괄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日 확진자 3~4,000명 정도만 대응 가능하다고 함. 위드코로나를 위해 복지부는 준비되었다고 하지만 중증병상 등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들에게 준비된 모습이라고 과대포장을 함
※ 중환자병상 기준이기 때문에 현재기준으로는 확진자 3,000~4000명만 수용가능 (재택치료, 생활치료센터와는 상관없음)
❍ 백종헌 의원은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질병청은 확진자 예측이 오락가락하고 있고, 복지부는 일일확진자 10,000명 수준을 대비한다고 했지만 현재 최대 3,000~4000명 수준에 불과하는 등 준비상태가 엉망이다”고 지적하며
“지금까지의 방역체계를 바꾸는 위드코로나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솔직하고 제대로 된 방역당국의 설명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