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주의원실-20211007]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시점, 전북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논의 본격화 해야
김성주 의원,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시점, 전북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논의 본격화 해야”
김성주 의원, 2018년 당정 협의 들며, 국립의전원 설립 근거 법률 제정 및 관련 예산 집행 강조
- 김성주 의원,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공공의료 강화 위한 국립의전원 설립 등 공공의료 인력양성 대책 흔들림 없이 시행해야”

단계적 일상회복, 소위 위드코로나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작년 9월 의정 합의를 통해 논의가 중단된 국립의전원 설립 등 공공의료 분야 인력 양성대책 논의를 본격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정감사를 통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의원(전북 전주시병)은 7일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지역 간 의료서비스 불평등과 격차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료 부문에서 장기간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할 의료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그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국립의전원 설립은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주 의원은 “10월 말 성인 접종 완료율 80 목표를 향해 가고 있고, 위중증·사망률 관리상황, 11월 위드코로나, 즉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준비 중인 시점 등을 고려하여 국립의전원 설립 등 공공의료 인력양성 대책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필요가 있다”며 “국립의전원을 전북 남원에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및 전북 지역공공병원 등 협력병원에서 순환 교육을 실시키로 한 2018년 4월 당정 협의 내용(#붙임)을 들며 적극적인 협의이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성주 의원은 국립의전원 설립 관련 법률(*2020.6.30., 김성주의원 대표발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안」) 심의를 본격화하여, 법률 제정과 함께 올해 예산에 반영되었던 국립의전원 설계비(11억 8,500만 원) 등 공공의료 인력양성기관 구축·운영사업 예산 집행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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