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민홍철의원실-20220915]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이동량 최대 117 증가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이동량 최대 117 증가
- 민홍철 의원,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철도·국내항공·고속도로 이용현황 분석
- 2020년 코로나 명절 대비 ▲철도 117, ▲항공 41, ▲고속도로 27 증가

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맞는 추석 명절 이동량이 최대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경남 김해갑)이 한국철도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추석 명절 이동량 대비 철도 117, 항공 41, 고속도로 27 증가했다.([첨부자료-1, 2, 3] 참고)

특히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한 철도는 올해 설 명절까지 코로나19 확산세로 한국철도공사와 주식회사 에스알에서 창가 좌석 승차권만 판매했는데, 이번 추석에는 전 좌석 이용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항공과 고속도로의 경우 이번 추석 명절에 하루 평균 24만명, 555만대를 기록해 2020년 추석보다 각각 41, 27 증가했다.

민홍철 의원은“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맞는 이번 추석에 명절 이동량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해 다행”이라며, “일부 전문가들이 코로나 재확산을 우려하는 만큼, 방역 등 안전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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