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성민의원실-20221004]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 사업효율화 및 개선해야
의원실
2022-10-06 11:10:22
55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 사업효율화 및
개선방안 찾아야 할 때
- 박성민 의원,“실효성 있게 지원하고 부실한 사업은 정리해야”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4일(화)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지원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박성민 의원은 대통령의 외국 순방 중 혼잣말이 정치적 공세가 되고있는 상황에 대해 지적하며, 물가와 환율 상승으로 어려운 상황에 정책국감이 되어야
한다며, 국익을 위해 유치한 정쟁은 삼가야 한다는 언급과 함께 질의를 시작하였다.
이날 행안위 국정감사에서는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이 뜨거운 감자였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사업 내실화를 위해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부담을 올려야 하는데 21년 이후 자부담이 완전히 폐지되었다며, 자부담을 다시 할 것인지 질의하였다. 이상민 장관은 사업 의지와 성과 담보를 위해 자부담을 하면 가점을 주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답했다.
또한, 특정 정치인과 연관되어 국비 4,500만원으로 전북 초등학교에 도서를 지원하는 ‘사단법인 대륙으로 가는길’ 지원 사업에 대해 지적하며, 실효성 있게 지원하고 부실한 사업은 정리해 주길 이상민 장관에게 요구하였고,
이상민 장관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답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이어지는 추가‧보충질의에서 ▲ 대통령 기록물 보호제도 ▲ 문재인 정부 행안부 업추비 집행 오남용 등 관련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 사업효율화 및
개선방안 찾아야 할 때
- 박성민 의원,“실효성 있게 지원하고 부실한 사업은 정리해야”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4일(화)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지원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박성민 의원은 대통령의 외국 순방 중 혼잣말이 정치적 공세가 되고있는 상황에 대해 지적하며, 물가와 환율 상승으로 어려운 상황에 정책국감이 되어야
한다며, 국익을 위해 유치한 정쟁은 삼가야 한다는 언급과 함께 질의를 시작하였다.
이날 행안위 국정감사에서는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지원사업이 뜨거운 감자였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사업 내실화를 위해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부담을 올려야 하는데 21년 이후 자부담이 완전히 폐지되었다며, 자부담을 다시 할 것인지 질의하였다. 이상민 장관은 사업 의지와 성과 담보를 위해 자부담을 하면 가점을 주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답했다.
또한, 특정 정치인과 연관되어 국비 4,500만원으로 전북 초등학교에 도서를 지원하는 ‘사단법인 대륙으로 가는길’ 지원 사업에 대해 지적하며, 실효성 있게 지원하고 부실한 사업은 정리해 주길 이상민 장관에게 요구하였고,
이상민 장관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답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이어지는 추가‧보충질의에서 ▲ 대통령 기록물 보호제도 ▲ 문재인 정부 행안부 업추비 집행 오남용 등 관련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