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범수의원실-20221011][국토위]무궁화호, 남창역에 11월부터 정차 확정!
의원실
2022-10-11 18:07:32
61
무궁화호, 남창역에 11월부터 정차 확정!
서범수 의원, 8일 국감에서 코레일에 질의
나희승 코레일 사장, “11월부터 정차할 예정” 답변
KTX-이음 열차 남창역에 정차, 용역통해 결정하기로
다음 달인 11월 경부터 울산 남창역에 무궁화호가 정차할 예정이다.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의 “동해남부선 무궁화호의 남창역 정차 여부 및 시기를 밝혀달라”는 질의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나희승 사장은 “다음 달(11월) 초에는 정차가 가능하다, 운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말 경 동해남부선 부산-울산-포항 구간이 개통되었으나, 무궁화호가 남창역에 무정차로 통과하는 바람에 지역사회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서의원은 “코레일측과 협의를 한 결과, 이번 달 말경이면 개집표기, 자동발매기 설치 및 승강장 안내표지 보완 등 남창역에 무궁화호가 정차할 수 있도록 설비개선이 완료될 예정이며, 차질이 없을경우 11월 5일(토)부터 무궁화호를 정차하기 위해 코레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서의원은 이날 국감장에서 중앙선(서울 청량리-경북안동‧영천-신경주-울산-부산)이 개통될 경우 KTX-이음 열차를 남창역에 정차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말경부터 중앙선 약 219.4km 구간에 KTX-이음 열차가 운행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울산을 통과할 때 태화강역 뿐만아니라 승객수요가 많은 남창역에도 반드시 정차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코레일 나사장은 “정차역별 수요예측 용역 등을 통해 열차 정차문제도 용역결과에 맞춰 잘 시행을 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하였다.
끝으로 서의원은 “남창역 무궁화호 정차는 지역주민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노력해 주신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린다”며 “무궁화호가 정차한다는 의미는 역사 시설이나 설비자체가 KTX-이음 열차가 정차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관련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KTX-이음 열차도 반드시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끝)
서범수 의원, 8일 국감에서 코레일에 질의
나희승 코레일 사장, “11월부터 정차할 예정” 답변
KTX-이음 열차 남창역에 정차, 용역통해 결정하기로
다음 달인 11월 경부터 울산 남창역에 무궁화호가 정차할 예정이다.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의 “동해남부선 무궁화호의 남창역 정차 여부 및 시기를 밝혀달라”는 질의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나희승 사장은 “다음 달(11월) 초에는 정차가 가능하다, 운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말 경 동해남부선 부산-울산-포항 구간이 개통되었으나, 무궁화호가 남창역에 무정차로 통과하는 바람에 지역사회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서의원은 “코레일측과 협의를 한 결과, 이번 달 말경이면 개집표기, 자동발매기 설치 및 승강장 안내표지 보완 등 남창역에 무궁화호가 정차할 수 있도록 설비개선이 완료될 예정이며, 차질이 없을경우 11월 5일(토)부터 무궁화호를 정차하기 위해 코레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서의원은 이날 국감장에서 중앙선(서울 청량리-경북안동‧영천-신경주-울산-부산)이 개통될 경우 KTX-이음 열차를 남창역에 정차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말경부터 중앙선 약 219.4km 구간에 KTX-이음 열차가 운행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울산을 통과할 때 태화강역 뿐만아니라 승객수요가 많은 남창역에도 반드시 정차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코레일 나사장은 “정차역별 수요예측 용역 등을 통해 열차 정차문제도 용역결과에 맞춰 잘 시행을 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하였다.
끝으로 서의원은 “남창역 무궁화호 정차는 지역주민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노력해 주신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린다”며 “무궁화호가 정차한다는 의미는 역사 시설이나 설비자체가 KTX-이음 열차가 정차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관련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KTX-이음 열차도 반드시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