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준병의원실-20221012]윤준병 의원, 해경 경찰관 100명중 95명은 순경출신인데... 간부는 19명중 1명뿐!
의원실
2022-10-12 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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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경찰관 100명중 95명은 순경출신인데... 간부는 19명중 1명뿐!
- 해경청, 경무관급 이상 간부직원 19명중 간부후보출신 13명(68)로 대부분 차지... 순경출신은 1명(0.5)뿐
- 윤준병 의원, “특정집단에 의한 고위직 독식 문제... 입직경로에 따른 차별 없는 공정한 인사시스템 필요”
〇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경 경찰관 입직경로와 간부급(경무관 이상) 현황」에 의하면, 해경 경찰관 11,823명 중 순경출신이 11,201명(94.7)인 반면 경무관 이상 간부급 직원가운데 순경출신은 단 1명뿐인 것으로 밝혀져 특정세력에 의한 고위직 독식이 문제가 되고 있다.
〇 해경 경찰관(총 11,823명)의 입직경로별 현황을 보면 순경이 11,201명(94.7), 간후보 229명(1.9), 경장 특채 155명(1.3), 경위 특채 148명(1.3), 경사 특채 48명(0.4), 경감 특채(0.3), 고시 6명(0.1)순으로 나타났다.
〇 하지만 경무관 이상 간부급(19명)의 입직경로별 현황을 보면 간부후보 13명(68), 고시 4명(21), 경위특채 1명(0.5), 순경 1명(0.5)로 간부후보 출신이 간부급 직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〇 총경급 이상 간부급(100명)의 입직경로별 환황은 간후보 55명(55), 순경 22명(22), 고시 10명(10), 경감특채 7명(7), 경사특채 3명(3), 경위특채 2명(2), 경장특채 1명(1) 이다.
〇 윤준병 의원은 “입직경로를 보면 95에 육박하는 순경출신들이 경무관급 이상 간부에는 0.5밖에 되지 않는 것은 인사시스템상 큰 문제”라며 “특히 2가 채 안되는 간후보 출신들이 경무관 이상 간부급의 70에 육박하는 것은 특정세력에 의한 고위직 독식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질책했다. 이어 “인사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정과 균형”이라며 “특정세력에 의한 고위직 독식은 조직내 불화와 비효율을 초래하는 등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인사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 해경청, 경무관급 이상 간부직원 19명중 간부후보출신 13명(68)로 대부분 차지... 순경출신은 1명(0.5)뿐
- 윤준병 의원, “특정집단에 의한 고위직 독식 문제... 입직경로에 따른 차별 없는 공정한 인사시스템 필요”
〇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경 경찰관 입직경로와 간부급(경무관 이상) 현황」에 의하면, 해경 경찰관 11,823명 중 순경출신이 11,201명(94.7)인 반면 경무관 이상 간부급 직원가운데 순경출신은 단 1명뿐인 것으로 밝혀져 특정세력에 의한 고위직 독식이 문제가 되고 있다.
〇 해경 경찰관(총 11,823명)의 입직경로별 현황을 보면 순경이 11,201명(94.7), 간후보 229명(1.9), 경장 특채 155명(1.3), 경위 특채 148명(1.3), 경사 특채 48명(0.4), 경감 특채(0.3), 고시 6명(0.1)순으로 나타났다.
〇 하지만 경무관 이상 간부급(19명)의 입직경로별 현황을 보면 간부후보 13명(68), 고시 4명(21), 경위특채 1명(0.5), 순경 1명(0.5)로 간부후보 출신이 간부급 직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〇 총경급 이상 간부급(100명)의 입직경로별 환황은 간후보 55명(55), 순경 22명(22), 고시 10명(10), 경감특채 7명(7), 경사특채 3명(3), 경위특채 2명(2), 경장특채 1명(1) 이다.
〇 윤준병 의원은 “입직경로를 보면 95에 육박하는 순경출신들이 경무관급 이상 간부에는 0.5밖에 되지 않는 것은 인사시스템상 큰 문제”라며 “특히 2가 채 안되는 간후보 출신들이 경무관 이상 간부급의 70에 육박하는 것은 특정세력에 의한 고위직 독식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질책했다. 이어 “인사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정과 균형”이라며 “특정세력에 의한 고위직 독식은 조직내 불화와 비효율을 초래하는 등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인사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