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과정위-한국전자통신연구원 : 2005년 10월 6일자 보도자료 ★
출연연간 협력과제 발굴육성 시급
국회 과정위 대덕연구단지 현장 국감 이틀째, IT를 중심으로 BT · NT 등 개별기술산에 융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권 선택 의원(열린우리당, 대전 중구)은 ‘90년대 이후 반도체, CDMA 등이 세계 1등 상품
으로 부상하는 등 IT산업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주도하는 성장엔진으로 급부상했으며, IT
부문은 연평균 GDP 성장률 6.1%를 상회하는 17.7%의 고도성장을 통하여 국가 중추산업으로
자리매김했지만,
IT 기술 및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고, 대내외적 위협으로 IT산업은 기로에 봉착해있다’
고 지적하고, 중장기적인 차세대 성장동력원으로써 국가적인 융합기술 추진이 시급하다’고 강
조했다.
IT 중심으로 융합기술 추진해야
권 의원은 ‘02년 이후 미국, 유럽 등 선진국(미국은 NBIC 전략(‘02), 유럽은 CTEKS전략(’04)
추진 중)에서는 융합기술의 성장 가능성과 파급효과를 인식하고 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
으나, 우리의 경우 일부 개별 연구기관별 일부 과제 단위의 융합기술 개발 시도가 있었으나, 국
가적인 융합기술 추진전략은 미비하다’고 지적하고, ‘우리나라에 강점이 있는 IT를 기반으로 융
합기술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연연간 협력과제 발굴 시급
실제로 융합기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타 분야 및 타 산업과의 협력이 절대적이
나, 우리나라는 IT, BT 등 분야별로 출연연이 구성되어 있고 출연연의 협력연구도 낮은 비중
을 차지하고 있는 등 산·학·연 간의 협력체계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 표2)
이에 대해 권 의원은 ‘융합기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IT, BT, NT 등 서로 다른 기술
분야와 산·학·연 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데 연구원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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