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성민의원실-20221016]서울시 비영리법인인‘희망살림’, 서민 빚탕감에 써야할 39억원 FC성남 광고료로 지불
의원실
2022-10-16 22: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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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서울시 비영리법인인‘희망살림’, 서민 빚탕감에 써야할 39억원 FC성남 광고료로 지불
- 박성민 의원,“교묘하게 법을 이용한 선거운동, 서울시는 철저히 감독해야”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12일(수) 서울시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비영리법인인 ‘희망살림’의 비리를 지적하고 서울시의 감사를 촉구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주요 업무보고를 듣고 서울특별시가 빈틈없이 도시를 잘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서민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을 잘 구축하고 있어 감사하다는 언급과 함께 질의를 시작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비영리법인 &39롤링주빌리(구 희망살림)&39를 언급하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께서 양날개로 &39주빌리 은행&39이 뜬다고 하면서 빚을 탕감해주는 운동이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됐다"며 "문제는, 빚 탕감 운동만 하면 좋은데 당시 네이버로부터 40억원의 후원금을 받아서 39억원을 성남FC에 광고료로 지불했다"고 지적했다.
박성민 의원은 비영리법인이 후원금을 받으면 설립 목적에 맞게 사용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아직 존재하는 비영리법인에 대해 점검이나 감사를 하고 있는지 물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세히 들여다 보고 필요하다면 감사를 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이어 오 시장에게 "이재명 성남시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더불어 빚 탕감 운동을 홍보하고 선거에 이용했다고 보여진다"며 "돈은 네이버가 대고 성남FC에서 생색 내고, 어떻게 이렇게 교묘하게 법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있나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감독을 해달라"고 촉구하였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서울시 비영리법인인‘희망살림’, 서민 빚탕감에 써야할 39억원 FC성남 광고료로 지불
- 박성민 의원,“교묘하게 법을 이용한 선거운동, 서울시는 철저히 감독해야”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12일(수) 서울시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비영리법인인 ‘희망살림’의 비리를 지적하고 서울시의 감사를 촉구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주요 업무보고를 듣고 서울특별시가 빈틈없이 도시를 잘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서민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을 잘 구축하고 있어 감사하다는 언급과 함께 질의를 시작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비영리법인 &39롤링주빌리(구 희망살림)&39를 언급하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께서 양날개로 &39주빌리 은행&39이 뜬다고 하면서 빚을 탕감해주는 운동이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됐다"며 "문제는, 빚 탕감 운동만 하면 좋은데 당시 네이버로부터 40억원의 후원금을 받아서 39억원을 성남FC에 광고료로 지불했다"고 지적했다.
박성민 의원은 비영리법인이 후원금을 받으면 설립 목적에 맞게 사용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아직 존재하는 비영리법인에 대해 점검이나 감사를 하고 있는지 물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세히 들여다 보고 필요하다면 감사를 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이어 오 시장에게 "이재명 성남시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더불어 빚 탕감 운동을 홍보하고 선거에 이용했다고 보여진다"며 "돈은 네이버가 대고 성남FC에서 생색 내고, 어떻게 이렇게 교묘하게 법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있나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감독을 해달라"고 촉구하였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