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성민의원실-20221017]산업수도 울산의 위기상황 극복 당부
의원실
2022-10-17 15:55:41
56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박성민 의원, 산업수도 울산의 위기상황 극복 당부
- 박성민 의원,“재정 건전했던 울산이 4년 만에 빚더미”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17일(월) 울산시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그동안 방만하게 운영되었던 울산시 살림을 지적하며 울산 시정 정상화를 촉구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산업수도 울산이 인구와 일자리가 줄어드는 등 위기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시장이 앞으로 각오를 단단히 해야한다는 언급과 함께 질의를 시작하였다.
박의원은 울산의 부채가 약1조인 상황을 지적하며, 인구와 재정규모에서 3배인 경상남도와 동일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방채 차입금이 지난 4년간 700억에서 3,800억원이 되는 등 민선 7기의 선심성 포퓰리즘 때문에 부채가 늘었다며 긴축운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광역시의 세수가 줄어들어 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도 공공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 대해 질타했다. 울산광역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공무원이 약 920명 증가하였으며, 일자리재단, 사회서비스재단, 관광재단 등 산하기관이 3곳이 늘어났다.
박 의원은 OECD조사 결과, 공공일자리 1개가 생기면 민간일자리 1.5개가 줄어든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쌓고 만들어 가는 것이 어렵지 무너지기 시작하면 금방이다, 울산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까지 방만한 시정을 책임지고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 라고 언급했고, 김두겸 시장은 “그렇게 하겠다” 라고 답했다.
박성민 의원은 이어지는 추가‧보충질의에서 ▲ 민선7기 알박기 인사 ▲ 좌파단체 불법 보조금 교부 등 전임 울산시장 시절 문제가 있었던 현안들에 대해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
박성민 의원, 산업수도 울산의 위기상황 극복 당부
- 박성민 의원,“재정 건전했던 울산이 4년 만에 빚더미”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박성민 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이 17일(월) 울산시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그동안 방만하게 운영되었던 울산시 살림을 지적하며 울산 시정 정상화를 촉구하였다.
박성민 의원은 산업수도 울산이 인구와 일자리가 줄어드는 등 위기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시장이 앞으로 각오를 단단히 해야한다는 언급과 함께 질의를 시작하였다.
박의원은 울산의 부채가 약1조인 상황을 지적하며, 인구와 재정규모에서 3배인 경상남도와 동일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방채 차입금이 지난 4년간 700억에서 3,800억원이 되는 등 민선 7기의 선심성 포퓰리즘 때문에 부채가 늘었다며 긴축운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광역시의 세수가 줄어들어 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도 공공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 대해 질타했다. 울산광역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공무원이 약 920명 증가하였으며, 일자리재단, 사회서비스재단, 관광재단 등 산하기관이 3곳이 늘어났다.
박 의원은 OECD조사 결과, 공공일자리 1개가 생기면 민간일자리 1.5개가 줄어든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쌓고 만들어 가는 것이 어렵지 무너지기 시작하면 금방이다, 울산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까지 방만한 시정을 책임지고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 라고 언급했고, 김두겸 시장은 “그렇게 하겠다” 라고 답했다.
박성민 의원은 이어지는 추가‧보충질의에서 ▲ 민선7기 알박기 인사 ▲ 좌파단체 불법 보조금 교부 등 전임 울산시장 시절 문제가 있었던 현안들에 대해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