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221007]221007 [보도자료] 농협중앙회등_3
의원실
2022-11-01 13: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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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호영 의원, 은행 및 조합 영업시간 조정 필요
- 코로나 이후 은행 및 농․축협 영업 종료시간 16시에서 15시 30분으로 단축
- NH 농협은행, “은행권 영업시간 조정은 금융노사 합의사항”
- 안호영 의원, “빠른 영업종료 시간으로 조합원들 들판에서 일하다가 은행 가야 해”
- 안호영 의원, “일하는 농민들을 위해 영업시간 변경 적극 검토해야
코로나로 인해 단축되었던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 조합 영업시간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7일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NH농협은행 및 조합 운영시간이 16시에서 15:30분으로 조정되었지만, 일상 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영업시간도 재조정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NH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은 ‘21년 11월 8일부터 현재까지 기존 9시부터 16시까지였던 영업시간을 단축해 15시 30분까지만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 농․축협 조합원들은 “코로나19이후 일상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농․축협 영업시간이 원래대로 조정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 NH농협은행 측은 “은행권 영업시간은 금융노사 합의사항”이라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지역 농․축 조합원들은 빠른 영업종료 시간으로 인해 들판에서 일을 하다 조합을 찾는 경우가 많다”며 “일하는 조합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영업시간 변경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