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221017]EBS, 강의 중심교육 콘텐츠 넘어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작 비율 늘려야..
의원실
2022-11-01 1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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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강의 중심교육 콘텐츠 넘어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작 비율 늘려야..
박 의원, “EBS, 강의 중심 교육 콘텐츠를 넘어 전 연령대 아우르는 프로그램 제작 비율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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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을·3선)이 “EBS가 지상파 방송 중 유일한 교육공영방송인데도 불구하고 교양 프로그램의 비중은 31.3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라고 지적하며 “연령대 및 장르별 세분화를 통해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BS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1장 1조에 따라 ‘교육방송을 효율적으로 실시함으로써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에 이바지’하는 평생교육 콘텐츠를 제작해야한다. 이에 EBS는 EBS 1TV 채널을 활용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위주의 방송을 방영하고 있다.
그러나 EBS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편성 비율은 전체 프로그램 대비 31.3로 교과교육 프로그램에 비해 2.2배 더 적은 편이며 특히,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교양 프로그램의 편성 비율은 3로 낮은 수준에 속한다.
KBS의 교양방송 편성 비율은 58.3인 것에 비해 EBS의 교양방송 편성 비율은 훨씬 낮은 수치이며 MBC 31.3와 비슷한 수준으로 공영방송사 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상파 방송에 비해 교양방송 편성 비율이 적은 편에 속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작 비율 늘려야..
박 의원, “EBS, 강의 중심 교육 콘텐츠를 넘어 전 연령대 아우르는 프로그램 제작 비율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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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을·3선)이 “EBS가 지상파 방송 중 유일한 교육공영방송인데도 불구하고 교양 프로그램의 비중은 31.3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라고 지적하며 “연령대 및 장르별 세분화를 통해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BS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1장 1조에 따라 ‘교육방송을 효율적으로 실시함으로써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에 이바지’하는 평생교육 콘텐츠를 제작해야한다. 이에 EBS는 EBS 1TV 채널을 활용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위주의 방송을 방영하고 있다.
그러나 EBS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편성 비율은 전체 프로그램 대비 31.3로 교과교육 프로그램에 비해 2.2배 더 적은 편이며 특히,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교양 프로그램의 편성 비율은 3로 낮은 수준에 속한다.
KBS의 교양방송 편성 비율은 58.3인 것에 비해 EBS의 교양방송 편성 비율은 훨씬 낮은 수치이며 MBC 31.3와 비슷한 수준으로 공영방송사 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상파 방송에 비해 교양방송 편성 비율이 적은 편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