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형동의원실-20221006]국민에게 외면받는 국민참여관측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전 국민의 0.0047에 불과
의원실
2022-11-14 11:30:16
82
국민에게 외면받는 국민참여관측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전 국민의 0.0047에 불과
-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수, 2019년 1,570명 -> 2022년 8월 240명으로 감소
- 김형동 의원 “만족도 조사 실시와 참여 인센티브 제공 통해 국민참여관측 활성화해야”
기상청이 시행하고 있는 국민참여관측 제도가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어, 국민참여관측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참여관측이란, 기상청이 정규 기상관측망을 통해 관측되지 않는 기상 현상을 수집하기 위하여 국민들이 날씨제보시스템을 통해 직접 기상관측에 참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의원(국민의힘, 경북 안동·예천)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현황은 △ 2018년 831명 △ 2019년 1,570명 △ 2020년 526명 △ 2021년 184명 △ 2022년 8월 243명 등으로 2019년을 기점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올해 국민참여관측 참여자는 184명으로, 2022년 인구 5,163만명 대비 0.00047에 불과했다.
국민참여관측 제보 건수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5년간 국민참여관측 제보 현황을 살펴보면, △ 2018년 23,406건 △ 2019년 38,246건 △ 2020년 30,909건 △ 2021년 652건 △ 2022년 8월 631건 등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민간 선박으로부터 제공 받는 제보 건수도 2021년 1,451,305건에서 2022년 8월 426,314건으로 전년 대비 29.37에 그치고 있다.
이렇듯 국민참여관측 제도가 국민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기상청은 국민참여관측 시행 후 현재까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상청은 국민참여관측 제도와 관련하여 지난 5년간 홍보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김형동 의원은 “만족도 조사 실시와 참여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국민참여관측 사업을 활성화함으로써, 기상청의 기상·예보 적중률 및 신뢰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전 국민의 0.0047에 불과
-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수, 2019년 1,570명 -> 2022년 8월 240명으로 감소
- 김형동 의원 “만족도 조사 실시와 참여 인센티브 제공 통해 국민참여관측 활성화해야”
기상청이 시행하고 있는 국민참여관측 제도가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어, 국민참여관측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참여관측이란, 기상청이 정규 기상관측망을 통해 관측되지 않는 기상 현상을 수집하기 위하여 국민들이 날씨제보시스템을 통해 직접 기상관측에 참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의원(국민의힘, 경북 안동·예천)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민참여관측 참여자 현황은 △ 2018년 831명 △ 2019년 1,570명 △ 2020년 526명 △ 2021년 184명 △ 2022년 8월 243명 등으로 2019년을 기점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올해 국민참여관측 참여자는 184명으로, 2022년 인구 5,163만명 대비 0.00047에 불과했다.
국민참여관측 제보 건수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5년간 국민참여관측 제보 현황을 살펴보면, △ 2018년 23,406건 △ 2019년 38,246건 △ 2020년 30,909건 △ 2021년 652건 △ 2022년 8월 631건 등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민간 선박으로부터 제공 받는 제보 건수도 2021년 1,451,305건에서 2022년 8월 426,314건으로 전년 대비 29.37에 그치고 있다.
이렇듯 국민참여관측 제도가 국민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기상청은 국민참여관측 시행 후 현재까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상청은 국민참여관측 제도와 관련하여 지난 5년간 홍보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김형동 의원은 “만족도 조사 실시와 참여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국민참여관측 사업을 활성화함으로써, 기상청의 기상·예보 적중률 및 신뢰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