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각 대학 공통]
각 대학의 SCI급 논문게재 실적을 보면 2002년 이후 계속해서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미국 과학정보연구소(ISI)가 인정하는 국제수준의 학술지(자연과학 및 공학 SCI, 사회과학
SSCI, 인문사회과학 AHCI)에 발표된 국내논문자료(NCR) 중 대학에서 발표한 논문을 분석한
결과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 360개교(방송통신대 포함) 가운데 2003년에는 96개교, 2004년
에는 113개교가 국제수준의 학술지에 논문을 한 편도 발표하지 못하였으며 2년도에 걸쳐 국제
수준의 학술지논문 발표 실적이 전혀 없는 대학은 74개나 되었음.
또한 2004년 논문발표 실적이 있는 247개교 가운데 발표 건수가 100편 이상인 대학은 55개교였
으며 10편 미만인 대학이 123개나 되는 등 국제수준의 저명학술지 논문발표 실적이 대학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음.
2004년도 대학별 발표 논문수는 서울대가 3천91편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1천881편, 고려대 1
천430편, 성균관대(인문사회) 1천191편, 부산대 1천101편, 한양대 1천93편 순이었음. 금일 국
정감사를 받는 국립대학들도 경북대 1,028편, 전남대 739편, 충남대 728편으로 어느 정도의 논
문실적을 내고 있음.
☞ 그런데 2002년 논문발표 실적이 정점을 이루다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연구
비 지원은 점점 확대되는데 연구비 지원 성과인 SCI급 논문 발표가 감소하는 원인이 무엇인
가?
☞ SCI급 논문발표를 늘리기 위해 각 대학은 어떠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가?
[각 대학의 SCI급 논문게재 실적]
첨부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