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한화갑의원]경북대·상주대 통합 무산... 재추진 계획
의원실
2005-10-07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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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대학구조조정 차원에서 추진되었던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이 일단 무산되었음. 다른 대학에
서도 나타났듯이 교수나 학생 등 학교구성원 뿐만 아니라 동창회, 지역사회 구성원 등의 이해
관계까지 맞물리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됨.
☞ 통합이라고 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님. 그런데 논의가 많이 진척되었고 상주시민들의 여론
도 통합을 찬성하는 쪽이었다고 하는데 통합이 무산된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
부산대·밀양대, 전남대·여수대, 강원대·삼척대 등 5개 대학은 진통을 겪었지만 통합에 성공하
여 올해부터 2008년까지 125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어 있음. 대구·경북지역 국립대 통합
의 무산으로 해당대학과 지역사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통합 무산 이후 경북대는 어떠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통합을 재추진할 계획은 있는가?
☞ 재추진할 의사가 없다면 자체적인 구조개혁을 통해 Post BK21, NURI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
여 경쟁력 확보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