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영교의원실-20231024]서영교 최고위원 새만금 현장 찾아…“6600억의 새만금 예산 투자, 6.6조원의 투자유치 이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
의원실
2023-10-24 15: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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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최고위원 새만금 현장 찾아…
“6600억의 새만금 예산 투자, 6.6조원의 투자유치 이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
- 새만금개발청, 이차전지특화단지 내 기업유치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예산 복원 목소리 높여야
- 전북 국토균형발전과 새만금 사업 지속을 위해 민주당 지도부가 예산 복구에 힘을 모을 것
- 한국은행전북본부, 생산유발·부가가치·일자리창출 등 새만금 산단의 경제적 파급효과 직접 조사하여 제출해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중랑갑, 3선)이 국회 기재위 소속 위원들과 17일 오전 새만금개발청 및 새만금 현장을 찾아 새만금 예산 삭감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하고 새만금개발청이 예산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서 최고위원은 “한-캐 친선협회장으로서 캐나다에 방문했을 때 포스코가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며 “이처럼 새만금에서도 세계적인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 최고위원은 새만금개발청에 “새만금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선정되었고, 새만금산단에 6.6조원의 투자유치가 있었다. 6600억의 예산으로 어떤 기업들이 새만금에 들어오고, 얼마의 생산유발이 예상되냐”며 “65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위해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예산 복원을 위해 새만금개발청에서도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서영교 최고위원(가운데)
새만금 예산 삭감 관련, 서 최고위원은 전날(16일) 공개 간담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의견을 단단하게 모아서 새만금 예산을 모두 다 복원시켜낼 것”이라며 “전북의 국토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해오던 일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새만금 예산을 모두 복원시켜야 한다. 전북도민이 입은 상처를 보상하기 위한 예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산을 복원시키는 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최고위원은 16일 한국은행전북본부에서 개최된 기재위 국감에서 “잼버리 대회는 실패했고, 여가부 장관과 문체부 장관이 모두 경질되었다. 그런데 예산 삭감은 전북 새만금으로 오게 되었다”며 “국민이 낸 세금을 마치 대통령 주머니 쌈짓돈처럼 삭감했다”고 보복성 예산 삭감을 지적했다.
서 최고위원은 한국은행 전북본부를 향해 “원래 전북에서 요구했던 안은 7000억이 훨씬 넘었고, 정부부처 요구안은 6600억 정도 됐다. 이것이 기재부로 넘어가면서 1400억대로 깎였다. 국민에게 다시 돌려주어야 할 예산을 삭감한 것”이라며 “이차전지 기업유치 등을 위해 6600억의 예산이 배정됐던 것이다. 이런 기업들이 (새만금에) 들어오면 어느 정도의 성과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측하냐”고 물었다.
윤상규 한국은행전북본부장은 “예산 삭감으로 경제적 타격을 예상하고, 이러한 예산이 국민의 세금에서 나오기에 국민에게 돌려줘야 하는 것이 맞다”고 동의를 표하며 “(새만금에) 7조원이 넘는 민간유치가 약속되었다.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서 최고위원은 "새만금이 이차전지특화단지로 지정되고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65조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부가가치 유발은 19조, 일자리 창출은 20만명 이상이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직접 조사하여 제출해야 한다"며 전북 경제 발전과 새만금 예산 복구를 위해 한국은행전북본부 등 지역 공공기관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6600억의 새만금 예산 투자, 6.6조원의 투자유치 이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
- 새만금개발청, 이차전지특화단지 내 기업유치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예산 복원 목소리 높여야
- 전북 국토균형발전과 새만금 사업 지속을 위해 민주당 지도부가 예산 복구에 힘을 모을 것
- 한국은행전북본부, 생산유발·부가가치·일자리창출 등 새만금 산단의 경제적 파급효과 직접 조사하여 제출해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중랑갑, 3선)이 국회 기재위 소속 위원들과 17일 오전 새만금개발청 및 새만금 현장을 찾아 새만금 예산 삭감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하고 새만금개발청이 예산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서 최고위원은 “한-캐 친선협회장으로서 캐나다에 방문했을 때 포스코가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며 “이처럼 새만금에서도 세계적인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 최고위원은 새만금개발청에 “새만금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선정되었고, 새만금산단에 6.6조원의 투자유치가 있었다. 6600억의 예산으로 어떤 기업들이 새만금에 들어오고, 얼마의 생산유발이 예상되냐”며 “65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위해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예산 복원을 위해 새만금개발청에서도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서영교 최고위원(가운데)
새만금 예산 삭감 관련, 서 최고위원은 전날(16일) 공개 간담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의견을 단단하게 모아서 새만금 예산을 모두 다 복원시켜낼 것”이라며 “전북의 국토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해오던 일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새만금 예산을 모두 복원시켜야 한다. 전북도민이 입은 상처를 보상하기 위한 예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산을 복원시키는 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최고위원은 16일 한국은행전북본부에서 개최된 기재위 국감에서 “잼버리 대회는 실패했고, 여가부 장관과 문체부 장관이 모두 경질되었다. 그런데 예산 삭감은 전북 새만금으로 오게 되었다”며 “국민이 낸 세금을 마치 대통령 주머니 쌈짓돈처럼 삭감했다”고 보복성 예산 삭감을 지적했다.
서 최고위원은 한국은행 전북본부를 향해 “원래 전북에서 요구했던 안은 7000억이 훨씬 넘었고, 정부부처 요구안은 6600억 정도 됐다. 이것이 기재부로 넘어가면서 1400억대로 깎였다. 국민에게 다시 돌려주어야 할 예산을 삭감한 것”이라며 “이차전지 기업유치 등을 위해 6600억의 예산이 배정됐던 것이다. 이런 기업들이 (새만금에) 들어오면 어느 정도의 성과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측하냐”고 물었다.
윤상규 한국은행전북본부장은 “예산 삭감으로 경제적 타격을 예상하고, 이러한 예산이 국민의 세금에서 나오기에 국민에게 돌려줘야 하는 것이 맞다”고 동의를 표하며 “(새만금에) 7조원이 넘는 민간유치가 약속되었다.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서 최고위원은 "새만금이 이차전지특화단지로 지정되고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65조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부가가치 유발은 19조, 일자리 창출은 20만명 이상이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직접 조사하여 제출해야 한다"며 전북 경제 발전과 새만금 예산 복구를 위해 한국은행전북본부 등 지역 공공기관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