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KAMCO : 뉴욕사무소 임대 해지로 손실 초래
한나라당 이계경의원 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께 묻겠습니다.
뉴욕사무소는 2004년 말에 폐쇄하기로 했는데 현재 폐쇄가 돼 있습니까.(폐쇄 했습니다)
폐쇄로 인한 손실이 발생했습니까. 없었습니까.
자산관리공사는 2000년 6월, 부실채권에 대한 국제시장에서의 홍보 등을 이유로 뉴욕에 사무
소를 설치, 운용하고 있었음.
이 사무소는 다른 금융기관의 해외사무소 면적 평균이 30평인데 반하여 80평을 임차하고 있었
던 것임. 임차 기간은 10년간 장기로 한 바 있음.
당초 임대기간을 10년씩으로 한 까닭이 무엇입니까. 부실채권 처리업무를 하면서 해외에 부실
채권 매각을 위한 홍보를 위해 10년 정도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입니까.
임대기간이 10년이었는데 사무실 폐쇄를 하면서 임대를 해지한 것입니까. 임대 해지에 따라 추
가적인 부담이 발생했습니까. 아니면 재임대를 한 것입니까. 10년간 임대료로 1백27만달러 즉
13억여원을 지불하기로 했는데 재임대로 손실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확인한 바에 따
르면 약 5억원 정도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맞습니까.
본 위원은 해외사무소의 설치 목적, 사업범위 등을 고려하지 않고 과다한 면적을 장기간 임차
하여 해외 사무소를 설치함으로서 예산을 낭비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대해
어떤 책임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