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현 황
- 우리나라 제약 산업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LG생명과학의 팩티브가 미국 FDA승인
을 받는 등 신약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LG생명과학의 매출액대비 R&D 24.9%는 세계 1위 제약사인 화이자 15.8%와 비교했을 때 상
당히 높은 투자를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LG생명과학 외의 제약사들 평균비율은 6%에 그치고
있다.
✤R&D투자 10대 제약사 비교현황(단위: 백만원, $ million)
순위2004년 R&D 비율 국내 10위2004년 R&D 비율 세계10위업 체 명R&D투자규모(비율)업 체
명R&D투자규모(비율)1LG생명과학52,103 (24.9%) Eli Lilly 2,350.2 (18.7%)2한미약품26,405
(8.33%) AstraZeneca 3,451.0 (18.3%)3유유약품3,737 (6.52%) Aventis 3,311.2 (16.4%)4보령
제약4,217 (6.46%) Sanofi-synthelabo 1,490.3 (16.4%)5대웅제약19.870 (6.46%) Pfizer
7,131.0 (15.8%)6근화제약3,135 (5.66%) Novartis 3,756.0 (15.1%)7유한양행19,246 (5.65%) F
Hoffman-Ra 3,478.0 (15.0%)8부광약품5,798 (5.12%) Merck & Co 3,178.1 (14.1%)9일동제약
9,822 (4.98%) Wyeth 2,093.5 (13.2%)10대원제약1,913 (4.77%) GlaxoSmithKline 4,531.6
(13.0%)합계7.2.6%
❇자료: 2005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정감사 제출자료
- 세계 10대 제약기업은 기업 당 평균 3,700여 명의 연구 인력을 거느리고 이들 기업의 연간 평
균 25조 상당 매출액의 17.5%인 4조3천억 원을 연구개발비에 투자하고 있다.
- 또한 세계 1위 제약기업인 화이자는 지난해 47조원 상당의 매출에 약 8조5천억원을 연구개발
에 투자했는데 이는 우리나라 제약시장과 맞먹는 규모다.
■ 문제점 및 정책질의
- 제약기업의 R&D투자비증가는 경기침체국면을 고려할 때 의의가 크다. 하지만 다국적 제약
사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는 역부족이다. 1조원 이상의 연간매출을 올리는 대형제약기업 육성
전략과 함께 정부의 신약개발자금 집중지원이 필요하다.
- 국내 10대 제약기업들이 연구개발비투자비중을 늘려 신약개발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
만 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세계10대 제약기업들의 연구인력, 매출액 대비 투
자비중, 연구개발비 총액규모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그동안 진흥원은 R&D 투자, 보건산업발전협의회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
은 무엇인지?
■ 정책대안
- 세계적 신약개발을 위한 투자규모와 신약개발이 국가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를 감안할 때 현
재 정부의 지원규모는 적다. 정부는 신약개발 지원규모 증대와 지원분야 전문화를 통해 연구투
자효율성을 극대화하여야 한다.
- 또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독자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업체간 연구개발
컨소시엄을 장려하는 등의 연구자들의 공동협력 연구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
출을 지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