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과정위-홍창선의원] 중국시장 개척의 선봉에 iPark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진흥원1. 중국시장 개척의 선봉에 i-Park 있다



i-Park - 세계시장 개척의 교두보 역할 다 해야



○ 정보통신 분야의 해외수출 지원조직인 i-Park의 역할에 관해 질의하고자 함. 특히 중국시
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자 함.



○ 중국의 급속한 경제 성장이 괄목할 만함.



특히 IT 분야에서도 중국은 무섭게 발전하고 있음.



최근 10년간 중국의 IT 산업은 연평균 25%이상 성장을 했고,



중국 IT 시장규모는 2004년 275억불(한국 121억불) 규모



중국의 전체 수출 중 IT 분야비중이 35% (한국 29.3%)에 달함.



중국은 현재 노트북, DVD, 휴대폰, 모니터 등의 주요 제조국으로 부상하였음.



○ 최근 중국의 IT 기업의 부상을 보여주는 예로서, 중국의 연상그룹이 IBM의 PC 사업을 인수
한 바 있고, 온라인게임기업인 상해 샨다는 최근 나스닥에 상장을 했음.



정통부가 본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IT 839 각 분야에서 중국은 우리나라를 맹렬하
게 추격하고 있고, 기술격차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음.



○ 지난 6월 일본 노무라연구소는 중국 IT시장의 7개주요 분야(휴대전화 단말, 휴대전화 서비
스, 모바일 콘텐츠, PC, 서버, 스토리지, IT서비스)에 대한 동향을 일본시장과 비교하는 보고서
를 발간한 바 있음.



○ 그 결과는 중국시장이 2005년에는 휴대전화 단말기 분야에서,



2006년에는 PC분야에서, 2010년에 이르러서는 서버ㆍ스토리지ㆍ모바일 콘텐츠 분야에서,
수량면과 금액면의 모든 규모가 일본시장을 앞지를 것이라는 지적이었음. 또한 올해 안에 일
본 IT인력시장의 10%는 중국인이 차지할 것이라는 지적도 있었음.



▶ 우리 iPark도 이러한 현장분석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궁금함.



한국 IT업체 성공적인 중국 진출지원역할을 충실히 담당하려면,



첫째, iPark이 중국 현지의 IT 산업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기능을
담당해야 할 것이고,



둘째, 현지 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



셋째, 보다 IT 산업에 특화된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유지 강화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보는
데, 이에 대한 원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 이러한 역할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정통부 산하의 해외수출지원 조직을
한 군데로 통합하여 보다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이러한 생각에 근거하여 본 위원이 발의한 ‘정보화촉진기본법 개정안’이 현재 우리 상임위
에서 논의되고 있음.



▶ IT 해외수출 지원조직을 단일화 하는 방안에 대해 원장은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밝혀주
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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