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과정위-홍창선의원] 인터넷중독 종합예방대책 조속시행 필요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보문화진흥원1. 인터넷중독 종합예방대책 조속 시행필요



○ 본 위원은 작년 국정감사때 인터넷중독 문제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인터넷중독 예방사업을 다양하게 펼쳐줄 것을 자세하게 주문한 바 있음.



1. 일선학교 교사를 활용한 인터넷중독상담 교육



2. 청소년 수련센터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를 통한 인터넷중독 상담센터 운
영 연계



○ 이러한 본 위원의 지적과 관련하여, 정보문화진흥원이 그동안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해 온 것을 알고 있음.



○ 인터넷 중독 예방 인프라 확충을 위한 노력을 보였음. 전주,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첫 인터
넷 중독예방 상담센터를 전주우체국(04.12.30) 및 부산체신청(05.7.14)에 각각 설치하였음.
2005년6월 제주체신청과 제주상담학회는 정보통신윤리 및 인터넷 중독 예방 상담 협력을 맺
음. 인터넷중독예상을 위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 같아 소관 상임위 위원으로서 뿌듯함
을 느끼고 있음. 특히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인력을 3명에서 8명으로 보강/운영하고, 예산
도 작년 4억2,400만원에서 2005년 7억원으로 증액하여 업무에 힘을 실어준 것은 잘한 일임.



○ 또한 범부처 차원으로‘인터넷중독예방 및 상담치료에 관한 법률(가칭)’제정을 위한 법·제도
정비 노력과 교육인적자원부와의 협의를 통해 초·중등학교 컴퓨터 수업 및 재량 활동 시간에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을 교과 과정에 포함시키고 ‘정보윤리 학교’를 설치 운영하기로 합의한
점도 높게 살만한 일.



▶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지난 27일 ‘따뜻한 디지털사회 건설을 위한 인터넷중독종합예방대책
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종합적인 대책이 잘 세워져서 시행되기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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