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과정위-홍창선의원] 아리랑위성 2호 발사준비 및 1호기의 연계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우주연구원1. 아리랑위성 2호 발사준비 및 1호기의 연계 운영 방안



성공적 발사 못지않게 운용 및 사후관리 중요



- 앞으로 2개월여 뒤에 아리랑위성 2호 발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 운용중인 아리랑위
성 1호를 그 이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사전에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아리랑위성 1호는 1996년에 수립한 “우주개발 중장기 기본계획”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첫 번
째로 개발된 실용위성으로서 그 동안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안들이 발생할 때마다 많은 활동을
해왔음. 예컨대 작년 4월 북한 용천역 폭발사고 때, 아리랑위성 1호가 촬영한 사진으로 현지 사
정을 먼저 파악할 수 있었음.



- 최상급 수준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아리랑위성 2호 개발이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
내 유일의 실용급 관측위성인 아리랑위성 1호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았더라면, 우리나라는 독
자적인 위성정보를 획득할 수 없었을 것임.



- 특히 아리랑위성 1호는 지난 1999년 12월에 발사되었으므로 벌써 6년째 운영되고 있는데, 당
초 예상운영기간 3년보다 2배나 더 운용하고 있는 것임. 이것은 항공우주연구원이 아리랑위성
1호를 잘 관리해 왔고 또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기술이 축적되었기에 가능하였던 훌륭한 성
과라고 생각함.



- [질의요지] 이런 관점에서 국가재산인 위성을 잘 관리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대단
히 중요한데, 곧 발사할 아리랑위성 2호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서 항우연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
고 있는지? 또, 아리랑위성 2호 발사 이후 아리랑위성 1호는 어떻게 운용할 예정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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