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유기홍]초중고 어학연수 실태 분석

□ 매년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초·중·고 학생들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



○ 유기홍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초·중·고 학생들이 어학연수 현황에 따르면 04년도에 비해
05년도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초·중·고 학생이 약 39.2%가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의 63%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학생들이며, 04년도에
비해 05년도의 수도권지역의 증가율은 4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 급별로 보면 초등학생이 전체의 50% 이상이며, 중학생이 전체의 30%이상, 고등학생의 경
우 전체의 10%이상으로 초등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가장 많이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초등학생, 어학연수 기간 3개월 이상의 장기 어학연수 비율 가장 높아
○ 04년도 초등학생들의 어학연수 기간을 분석해 보면 3개월 이상 장기 어학연수를 한 학생이
전체의 41%, 05년의 경우 38.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 방학중에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30일 이하의 단기 연수의 경우 04년도 25.4%, 05년도
24.2%, 06년도 27.5% 정도에 그쳐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를 결석하면
서까지 어학연수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남..



○ 반면 중학교 학생들의 경우는 대부분 단기 어학연수를 선호
- 초등학교 학생들과는 달리 중학교의 경우 1개월 미만의 단기 어학연수가 04년도 42.4%, 05
년도 40.9%, 06년도 49.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 60일 미만의 어학연수가 전체의 70~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초등학생의 80%이상의 학교를 빠지면서까지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
으로 나타남.



○ 특히 한달 이상 결석을 하면서 까지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학생의 비율의 결석 학생의 40%
에 달함.



○ 반면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중학생의 57~8%의 학생이 학교를 빠지면서까지 어학연수를 다
녀오는 것으로 나타남.
- 중학생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이 10일이하 결석하는 학생이 전체의 60%, 30일 이상 결석하
는 학생이 20~30%의 분포를 보임



□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의 부모직업을 보면 회사원/ 자영업자/ 사업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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