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우울증 환자수 급증 관련 자료
- 건강보험관리공단 제출 우울증 환자수 현황 자료 분석
- 연도별 우울증 진료실인원 급증
2001년 368,647명→2002년 427,518명→2003년 473,945명→
2004년 511,255명→2005년 551,177
☞지난 4년간 우울증 환자수 약 50%(49.5%) 증가,
지급건수 약 1.5배(150%) 증가
- 우울증 관련 처방조제 건수 급증
2001년 52,489건→2002년 49,472건→2003년 58,931건→
2004년 70,670건→2005년 89,833
☞지난 4년간 우울증약 처방수 71.1% 증가
- 2005년의 경우 우울증 환자 비율 : 남자 32.2%, 여자 67.8%
- 10세 미만 제외 전 연령별 우울증 환자 증가
- 정무직 공무원 제외 전 직업별 우울증 환자 증가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30대 젊은층의 사망원
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자살은 우리사회의 심각한 사회병리적 문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음.
자살은 사회건강성의 바로미터이기에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예방이 필요함. 한 조사에 따르면
자살자의 80%가 우울증 환자였다는 보고가 있음. 자살율을 줄이기 위해 우울증환자에 대한 관
리가 시급하다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