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이주호의원-보도자료8(조기유학현황)

조기유학생 35,144명 사상 최대
귀국학생은 작년보다 24% 줄어
- 이주호 의원, "획일화 교육에서 다양화로 전환해야" -




■ 국회 교육위원회 이주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05학년도 초·중·고 유학생 출국
및 귀국 통계’자료에 따르면,



□ 조기유학생 35,144명 사상 최대
○ 초중고 조기유학생의 규모가 35,144명으로 조사되었음. 이는 전년보다 2,179명(6.6% 증가)
이 늘어나 사상 최대 규모임. 그중에서도 유학목적 학생이 전년보다 24%나 늘어난 20,400명으
로 집계됨. 반면, 부모의 해외파견 동행(7,913명)과 해외이민(6,831명)은 전년도에 비하여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남.
- 지역별로는 서울(7,091명), 경기(6,961명) 지역이 전체의 68.9%를 차지



○ 한편, 해마다 늘어나는 조기유학으로 귀국학생도 함께 증가하였으나, 올해는 지난해 14,963
명보다 1,377명이 줄어든 13,586명으로 조사됨.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2004년 9,676명이던 귀
국생이 2005년 7,309명으로 급격히 줄어들었음.



○ 이주호 의원은 “늘어나는 조기유학 현상은 분명 우리 교육의 획일성에 대한 국민의 불만을
반증하는 만큼, 정부는 영어교육 강화방안과 함께 자율형 학교 등을 통하여 다양한 교육이 이
뤄질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가야 한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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