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정감사 16] 영어교육 양극화 현상 심화!
□ 어학연수도 지역간(수도권/비수도권, 서울 강남북간) 양극화 현상 심화
○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거주학생이 전체 어학연수자의 63.7% 차지
▷ 수도권 거주학생이 04년에는 전체 어학연수자 10,909명 중 6,873명으로 63.0%, 05년에는
전체 어학연수자 15,181명 중 9,770명으로 64.4% 차지
▷ 반면, 전북의 경우 04년에는 63명이, 05년에는 121명으로 제주도(04년에는 40명, 05년에
는 92명) 다음으로 낮은 순위를 보임.
▷ 04년 대비 어학연수 증가율도 비수도권 34.1%보다 수도권이 42.1%로 높음
: 수도권 거주학생 어학연수자 04년 6,873명, 05년 9,770명, 42.1% 증가
: 비수도권 거주학생 어학연수자 04년 4,036명, 05년 5,411명, 34.1% 증가
○ 서울시 초·중학생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 3명 중 1명 꼴 강남교육청 관내 학생
▷ 04, 05년 서울시 초·중생 총 5,738명 중 강남교육청 관내 어학연수학생 2,191명으로 38.3%
차지
- 04년 서울시 초·중생 어학연수자 전체 2,604명 중 강남교육청관내 어학연수자는 1,044명으
로 40.1% 차지
- 05년 초·중학생 전체 3,134명 중 1,147명으로 36.6% 차지
▷ 서울시교육청 산하 11개 지역교육청 어학연수자 분포 순위
- 지난 2년간 지역교육청 어학연수자 분포 순위는 강남교육청, 북부교육청, 강서교육청 순
위이며 가장 낮은 곳은 동부교육청임.
- 강남교육청 관내(2,191명)에서 강북교육청 관내(746명)보다 3배 정도 많은 학생이, 최하위
인 동부교육청 관내(105)보다 20배 많은 학생이 어학연수를 다녀옴.
□ 영어교육지원 집행예산에서도 수도권/비수도권 시도별 양극화 심화!
○ 시도별 영어교육집행예산, 수도권 61.4%(448억원), 비수도권 38.6%(282억원) 차지
▷ 서울, 경기 지역 집행예산이 가장 많았고, 울산은 0.8%(6억원), 강원은 0.6%(4억)로 가장
적은 예산이 집행되었음.
▷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가 38.1%로 서울(19.2%)과 2배 정도 차이를 보임.
○ 초등학교 영어전담교사, 수도권의 경우 초등학교 1개교당 1.5명, 비수도권의 경우 0.6명 배
치, 2배 이상 격차 벌어져.
▷ 수도권의 경우 초등학교 1개교당 1.5명, 비수도권의 경우 0.6명의 전담교사 배치
- 수도권 : 영어전담교사 수(2,732명)/초등학교 수(1,780개) = 1.5명
- 비수도권 : 영어전담교사 수(2,574명)/초등학교 수(3,866개) = 0.6명
▷ 초등학교 영어전담교사 전체 총 5,306명 중 수도권은
153.5%(2,732명), 비수도권은 66.6%(2,574명) 배치
▷ 특히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전북, 전남, 강원, 제주의 경우
영어전담교사 비율이 전체 평균(94%) 이하임.
○ 초·중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율 지역간 불균형 심화
▷ 수도권 43.5%, 비수도권 13.0%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율 또한 불균형 심각.
- 시도별 초·중학교 학교 수 전체 8,581개교
- 수도권 2,729개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188명(43.5%), 비수도권 5,852개교에
758명(13.0%), 3배이상 차이.
▷ 비수도권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율 13.0%(전국 평균 22.7%), 10% 미만인 곳도 5
곳 : 대구, 경북, 전북, 울산,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