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김선미의원]국공립병원 약가 천차만별


국,공립병원 약가 천차만별



- 한국얀센 리스페달정 국,공립병원에서 폭리-




보건복지부에서 김선미 의원실에 제출한 국,공립병원 의약품 구매단가 실태에 의하면, 전국 65
개 국,공립병원의 약품구입단가가 대부분 다르게 나타났다. 특히 한국얀센 리스페달정2mg의
경우 국립00병원은 건강보험청구가가 213원이었고, 인천광역시 시립00병원의 경우에는 건강
보험 청구가가 1357원으로 무려 6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리스페달정은 국, 공립병원 2006년
도 상반기 건강보험 청구금액 상위 18위에 올라 있는 품목이다. 다른 회사는 1.2배에서 1.6배정
도 차이를 보이는 반면 한국얀센의 경우에는 6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
1위를 차지한 유한양행의 이세파신주사액의 경우에는 병원별 최저 청구금액과 최고 청구금액
이 1.12배정도 차이가 났고, 일동제약의 일동후루마린의 경우에는 1.6배 가량 차이가 났다. 또
영진약품의 메이세린주도 1.57배 차이가 났다.
국, 공립병원 청구금액 상위 20개사를 살펴보면 1위에는 유한양행의 이세파신 주사액이 차지
하였으며. 다국적제약사는 6개 이다. 다국적제약사 국,공립병원 의약품납품실적은 한국쉐링
이 1위, 한국릴리가 2위,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3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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