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박재완의원]나사 풀린 적십자사 혈액관리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적십자사의 혈액 관리에 많은 헛점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헌혈 부작용 사례가 7,224건(04.~06.6.)에 이르러 헌혈자 건강 위협하고 있고, 부적격 헌혈자
채혈 후 혈액이 폐기된 경우도 370건(04.~06.6.)이나 발생하였습니다. 에이즈 영구유보(PI) 2
건, 에이즈 일시유보(TI) 93건, C형간염 일시유보(TC) 22건, B형간염 일시유보(TB) 251건, 말
라리아 일시유보(TM) 2건 그리고 연령 미달(16세 미만) 57건, 기간 미달 124건의 경우에도 채
혈(04.~06.6.)이 이루어져 국민 건강에 엄청난 위해를 끼칠 수 있음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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