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고조흥의원]인재에 의한 군부대 교통사고를 줄여라

한나라당 국방위 소속 고조흥(연천, 포천)의원은 국정감사자료에서 “군용트럭 전복사고가 되
풀이 되고 있어 장병들의 희생이 초래되고 있으므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3년간 통계를 보면 총 216건의 안전사고 중 교통사고가 99건으로 45.83%로 나타나고 있
는데, 이는 우리 군의 안전 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며, 더불어 군용트럭의 노후화, 운전병의 안전교육 부실, 도로의 정비 불량 등 많은 요소가 복
합적으로 어우러진 인재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영내에서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육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전
교육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산등성이 비탈면의 도로에 가드레일 등이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
은 열악한 환경도 한 요인이다”라고 덧붙였다.



고의원은 “영내 교통사고를 운전병 개인의 문제로 몰아세우지 말고 사고 즉시 음주운전 등에
대해 신속히 조사하고 운전환경에 대한 정비, 차량의 고장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하라”고 제안했다.



*세부사항은 첨부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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