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정무위)-은행원 8.9% 신용불량자
의원실
2003-10-15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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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원의 8.9%, 공무원의 2.1%가 신용불량자 올해들어 지난해 대비 은행원은 32.3%, 공무원은 24.2% 신용불량자 증가. □ 2003.7월말 기준 직업별 신용불량자 현황을 살펴보면, ○ 은행원의 8.9%가 신용불량자 - 은행원 총수 88,460명 (`03.6월말 기준, 금감원통계) 중 7,906명이 신용불량자 - 지난해 말 5,977명에서 올해 들어(7개월 동안) 비율로는 32.3%, 인원수로는 1,929명이 급증 ○ 공무원의 2.1%가 신용불량자 - 공무원 총수 906,714명(`03.8월말기준, 행자부 통계) 중 19,223명이 신용불량자 - 지난해 말 15,482명에서 올해 들어(7개월 동안) 비율로는 24.2%, 인원수로는 3,741명 증 가. ○ 직업군인(사병 제외, 부사관+장교) 중 1.8%가 신용불량자 - 직업군인 구체적인 총수는 안보상 대외비로 공개불가, 신용불량자수는 2,766명임. ※ 별첨: 2000년 이후 직업별 신용불량자 인원 추이 □ 이에 박병석 의원은 "고객의 자금을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은행의 약 10중 1명이 신용불량자 라는 것은 다소 충격적"이라며 "이처럼 은행원의 신용불량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금융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 은행별로 각별히 자사 행원의 신용상태에 따라 현금취급업 무 제한 등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