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평택 2함대사령부 인근 LNG 시설 폭파시 위험발생 가능
MISSILE 공격으로 LNG 시설 폭파가능
-LNG 탱크 지역에서 액화 천연가스가 압력 1㎏/㎠, 온도 -160°C에서 대규모로 누출이 장기간
발생할 경우 화재 발생 가능
-한국가스공사는 연소로 인한 복사열이 발생하거나 이를 차단하기위해 Foam설비, 수박설비등
을 설치해 놓고 있음
-또한 미사일등 공격으로 LNG 가스의 누출될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하여 방류독을 설치하고 소
화수, 소화약제등을 구축
□ 현황
○. 2함대사령부 우측에는 약 1만㎘에 달하는 대형 LNG 탱크시설 10개를 한국가스공사에서 운
영하고 있음.
※ LNG 시설 현황 : 10만 ㎘ 10개 있음
○. 이 시설은 2함대사령부가 이전하기 전인 1997년에 준공하여 설치된 시설임
평택기지 LNG 시설 관련
1. 설치년도
LNG #1 ~ 4호 탱크 및 부대설비 : ‘87. 2
LNG #5 ~ 7호 탱크 및 부대설비 : ‘95. 11
LNG #8 ~ 10호 탱크 및 부대설비 : ‘98. 12
※ 제2공장(14만㎘ 저장탱크 x 4기, 1,080톤/hr 송출규모) 건설공사 중
2. 규 모
1공장 : 611,176㎡ (184,576평)
2공장 : 830,523㎡ (251,674평)
□ 탱크의 설계기준
구 분미사일지 진설계 기준M=2,000㎏, V=50㎧
Contact Area = 1㎡지진 안전도 (SSE)
1. 수평 성분 : 자유장 (Free Field Level)에 적용된 0.2g의 USNRC 스펙트럼 (주기가 제로이
며 최대 가속도는 0.2g과 동일)
2. 수직 성분 : 수평성분의 ⅔로 곱한값과 동일
□ LNG 탱크 폭파시 해군2함대 사령부 및 함정의 피해규모
○. LNG 탱크 지역에서 액화 천연가스가 압력 1㎏/㎠, 온도 -160°C에서 대규모로 누출이 장기
간 발생할 경우 가연성 하한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가장 낮은 조건. Lower Flammability
Limit, LFL)는 가스 누출 원항으로부터 직경 100m에 달한다고 밝힘.
출처 : 한국가스공사 평택 생산기지 설비과 제출자료
□ 각 탱크별 2함대 사령부와 거리
- 203탱크와 사령부 경계와의 거리 : 1,135m
- 310탱크와 사령부 경계와의 거리 : 523m
□ 문제점
○. 해본 군수참모부 시설처장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평택 LNG 시설은 MISSILE 공격에 견딜
수 있는 안전한 구조(콘크리트 두께 : 지붕 0.6m, 측면 1.2m)로 되어 있다고 밝혀 왔으나 현대
미사일로서는 콘크리트 1m 이상까지 폭파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가짐
○. 한국가스공사 평택 생산기지가 제출했듯이 ○. LNG 탱크 지역에서 액화 천연가스가 압력
1㎏/㎠, 온도 -160°C에서 대규모로 누출이 장기간 발생할 경우 가연성 하한도 (Lower
Flammability Limit, LFL)는 가스 누출 원항으로부터 직경 100m에 달한다고 밝힘
○. 만약 LNG 탱크가 파괴되어 LNG가 대기로 누출되면 천연가스는 공기 보다 약 2배정도 가
벼워 대기로 빠르게 수직 확산되며 천연가스 연소조건이 성립되어 화재가 발생하고 연소로 인
하여 복사열이 발생함.
□ 질의 및 대책
○. 한국가스공사의 LNG 탱크가 적으로부터 폭파시 해군 2함대 사령부 및 함정의 피해규모를
산정해 본 적이 있는가?
○. 한국가스공사의 LNG 탱크중 일부는 해군 2함대 사령부와 불과 500m에 불과한데 유사시
나 폭파시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p://s.ard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