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공군 전술항공기 예비엔진 97% 불가동 상황
올, F-16(39대)과 F-4(67대)전투기 예비엔진 100% 불가동
전술항공기 가동률도 ‘00년 89%에서 ’06년 75%로 하락
□ 현황
항공기 가동률 목표수준
전쟁초기 임무수행 목표 : 90%
평시 전비태세 유지 목표 : 85%
전술항공기 가동률이 ‘00년 89%에서 ’06년 75%로 하락
※ 항공기 가동률 저하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정비 대기중인 항공기의 수리부속을 과다 유용
하여 항공기 수명 단축 초래
전술항공기 예비엔진 97%가 불가동 상태 <첨부파일 참조>
□ 문제점
○. 공군은 올해 항공기 가동율이 75%이지만 내년인 07년도 80.4%, 08년도 83.4%, 09년도
85.0%로 상승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상황.
○. 항공기 가동율의 경우 ‘00년 89.3%에서 부터 ‘06년 75%까지 매년 항공기 가동율이 하락하
고 있는데 내년부터 다시 상승할 수 있다는 논리적 근거 및 예산 확보 방안 미약
-07년도 요구예산 4,715억원은 전년대비 902억원이 증액된 금액임
-08년도 요구예산 5,615억원은 전년대비 900억원이 증액된 금액임
-09년도 요구예산 6,381억원은 전년대비 766억원이 증액된 금액임
○. 특히 전술항공기 예비 엔진의 가동율이 3%에 밖에 되지 않고 무려 97%가 불가동 상태에
있음.
-05년도에 F-16의 경우 39대의 예비엔진중 39대 모두가 사용할 수 없는 엔진
-06년의 경우도 F-16의 예비엔진 39대중 39대 모두가 불가동 상태였고 F-4전투기의 예비엔진
67대중 67대 모두가 불가동 상태였음.